어제 친구의사의 연봉 51만불이 부럽다고 한 글쓴이입니다

ljohkghj 188.***.126.100

남이 하는 노력은 1도 안보이고, 오직 자기만 잘난지 알고…그저 비교질에 질투…
이런 애들이 학교에서 어린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