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어제 친구의사의 연봉 51만불이 부럽다고 한 글쓴이입니다 어제 친구의사의 연봉 51만불이 부럽다고 한 글쓴이입니다 Name * Password * Email 남이 하는 노력은 1도 안보이고, 오직 자기만 잘난지 알고...그저 비교질에 질투... 이런 애들이 학교에서 어린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니.....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