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질문 많이 올라오는데요, 각자 본인 케이스가 달라서 다른 설명을 드릴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5년전에 영주권을 받았는데, 모든 번역은 제가 직접 하였고, 제가 영어를 할 줄 알아서 직접 번역을 했다고 적고 자필 사인을 했습니다. 아무 문제없이 가족 모두 영주권을 잘 받았습니다.
참고로 기본증명서는 Basic Certificate (Detailed)로
가족관계증명서는 Family Relation Certificate (Detailed)로 번역하세요. 저는 영사관에서 제공하는 템플릿 이용해서 번역했는데 제목이 USCIS에서 원하는 제목하고 달라서 RFE받았습니다.
전 그래도 혹시나 해서 번역 공증 다 맡겼습니다. 제가 두번 체크하구요. 어쨌든 경험많은 분께 맡기는게 마음 편하더라구요.
참고로 한국에서 첨에 맡겨서 했을때는 추가서류 떴어요. 제목을 이상하게 해놔서요. 두번째는 엘에이에서 했는데 제가봐도 간결하게 한눈에 들어오기쉽게 해주셨어요. 전 맡기시려면 미국에서 맡기시는게 나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