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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반대글을 자세히 다 보지는 않았지만,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도 저는 CC다니는 것을 찬성합니다.?? 무슨 말이 그러냐 ?? 라고 하신다면,
미국은 넓습니다..라고 말씀드릴수가 있지요.미국이 넓어서, 한국처럼 딱 잘라서
이건 이렇다, 저건 저렇다라고 할수가 없어요.
한국에서 여기 들어와서 정보 얻으려고 기웃거리는 분들이나
지인들이 이렇다 저렇다고 들었다는 분들..
맞는 말이에요. 하지만 또 틀린말도 되요.그게 기후도 다르고, 사람들도 다르고, 분위기도 다르고, 마지막으로 법! 법도 다릅니다.
그래서 CC가 좋을수도 있고 나쁠수도 있는겁니다.제가 생각 해볼때 CC가 좋을수도 있는데,
그것은 누가 다니느냐, 어떤 목적으로 다니느냐.. 에 따라 다를수 있습니다.우선 개인 개인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먼저 알아야됩니다.
예를 들어 나는 CPA가 되겠다 정도도 아니고
Big4에 가겠다. 또는 State 에 auditor로 들어가겠다 또는 연방 IRS에 들어가겠다 라든지
나는 어느지역 공립 고등학교 수학 선생을 하겠다
의사 중에서도 마취과 전문의가 되겠다. PA또는 간호사가 되겠다.뭐 이런식으로 좀 구체적인 계획이 있으면
대학교 첫 2년동안 writing, math, history, music, chemistry, statistics등 기본과목 교양과목은
동네cc에서 해도 된다 안된다 쫙 나옵니다.직업이나 분야에 따라서는
대학부터 어디로 가서 정확하게 뭘하고 중요할수가 있겠지만,
왠만하면 이력서 쓸때 대학교을 2군대 3군대 다녀도,
결국 어디 졸업, GPA몇 요렇게 쓰고 맙니다.
마지막에 어디서 졸업했느냐가 ( 특히 대학원까지 나오면 ) 제일 중요하죠.
하하, 그리고 경력이 더 중요한 경우도 많습니다. 인턴을 어디서 했느냐?
2-3년 일하면, 어디서 무슨 일 했느냐가 진짜 중요한 경우가 많죠.자아, 그런데 대학가서 괜찮은 베필 (남자던 여자던) 만나려고 한다면
학부도 좋은데 가는 것이 더 좋습니다. 대학도 비싼대로 가고요 (그래야 집에서 좀 도와줄만한 여력이 되는 집도 올테니까)..
그리고, 학부 학생이 만명이상되는데 말고
특히 사립 학생 5000명 이렇게 작은데는, 1학년부터 가는 것이 좋습니다.
1학년부터 같이 수업들으면서 팀 과제하고 친구만들고 하기 더 좋습니다.
이런데는 선생 아니 교수들도 더 친절하게 말도 잘 들어주고, 같이 농담 따먹기도 하기 좋습니다.CC는 선생들 돈이 작기 때문에, 퀄러티가 낮은 경우가 좀 있어요. 그렇다고 큰 대학이 다 좋다는 건 아닙니다. 교양과목은 짱깨 나 인도 GA/TA 들이 수업을 거의 다 하는 경우도 있죠. 이런경우 CC가 더 나음.
결론 케바케임. 그리고 잘하는 넘(열심히 하는넘)은 어디를 가도 잘함.(성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