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기죠. 비수기라는 것은 일단 휴가철이고, 보통 미국회사는 9월쯤에 fiscal year 시작하는 회사가 많더라구요. 그럼 내년 fund 나올때 까지 기다리죠 (아시아계 회사는 주로 봄에 fiscal year 시작하던데). 이론상은 그런데, 실제로는 …..ㅎㅎ 잘 모르겠습니다. 저도 그냥 케쥬얼하게 다른 좋은 잡있으면 지원해 보고 하는데, 이번주에만 인터뷰가 갑자기 3개가 와서 2개는 다음, 다다음주에 온싸이트 갑니다(아….마누라에게 말도 아직 못꺼냈습니다. 또 이사간다고 하면 죽일것 같아서). 이거보면 그냥 뽑을 회사는 뽑는다고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