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닐 때 예쁘다고 생각했던 여자후배가

돌쇠 73.***.51.230

“용기있는자가 미인을 얻는다” 라고 누가 그랬나요?

탱자 나무 밑에서 그만 슬피 울고 이제 나오세요.

이미 떠난 짝사랑에 대한 미련은 좋은 추억으로 간직할 때 진정 아름답지요.

허진호 감독의 “봄날은 간다” 를 혹시 본적이 있다면 한번 더 천천히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님께 토닥토닥하는 위로곡을 띄웁니다. 우효의 “아마도 우린”
https://www.youtube.com/watch?v=oDWn5ZDN6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