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학교다닐 때 예쁘다고 생각했던 여자후배가 학교다닐 때 예쁘다고 생각했던 여자후배가 Name * Password * Email "용기있는자가 미인을 얻는다" 라고 누가 그랬나요? 탱자 나무 밑에서 그만 슬피 울고 이제 나오세요. 이미 떠난 짝사랑에 대한 미련은 좋은 추억으로 간직할 때 진정 아름답지요. 허진호 감독의 "봄날은 간다" 를 혹시 본적이 있다면 한번 더 천천히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님께 토닥토닥하는 위로곡을 띄웁니다. 우효의 "아마도 우린" https://www.youtube.com/watch?v=oDWn5ZDN6e8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