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raise me up

  • #409824
    res 96.***.190.100 4750

    Esther 님 한국의 봄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곳 다가올 활기찬 여름 맞이하세요.
    꽃가루 엘러지 죽갔습니다.

    you raise me up (유레이즈미업) 가사

    When I am down and, oh my soul, so weary
    When troubles come and my heart burdened be
    Then, I am still and wait here in the silence
    Until you come and sit awhile with me


    내가
    힘들어 내 영혼이 너무 지칠 때에

    괴로움이 밀려와 내 마음이 무거울 때에
    당신이 내 옆에 와 앉으실 때까지
    나는 고요히 이 곳에서 당신을 기다립니다.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이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 위에 우뚝 설 수 있고

    당신이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 위를 걸을 수 있습니다.
    당신의 어깨에 기댈 때에 나는 강해지며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이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 위에 우뚝 설 수 있고

    당신이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 위를 걸을 수 있습니다.
    당신의 어깨에 기댈 때에 나는 강해지며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There is no life – no life without its hunger;
    Each restless heart beats so imperfectly;
    But when you come and I am filled with wonder,
    Sometimes, I think I glimpse eternity


    저마다
    굶주림 없는 인생은 없습니다
    저마다 불안한 가슴은 불완전하게 고동칩니다.
    그러나 당신이 오셔서 내 가슴이 경이로 가득찰 때에

    때때로, 나는 영원을 살짝 엿본다고 생각합니다.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And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이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 위에 우뚝 설 수 있고

    당신이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 위를 걸을 수 있습니

    • 이쁜사랑 99.***.113.172

      Esther님 덕분에 제가 덕을 보는군요. :)

      평소 좋아하던 노래였는데, 악보까지 득템을 하다니요. ㅎㅎㅎ…Thank you~

      그리고 이쁜 사랑하세요.~~~

    • res 96.***.190.100

      부모를 공경하는 효행은 쉬우나, 부모를 사랑하는 효행은 어렵다. – 장자
      이렇듯 사랑은 여러가지 있습니다.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 >< 이루어 질 사랑
      금지된 사랑 >< 허락된 사랑
      짝 사랑 >< 온 사랑
      이쁜 사랑 >< 미운 사랑
      좋은 사랑 >< 나쁜 사랑
      행복한 사랑 >< 불행한 사랑
      해서든 안 될 사랑 >< 해도 되는 사랑
      정신적 사랑 >< 육체적 사랑
      이성적 사랑 >< 비이성적 사랑
      기독교적 사랑(agape) >< 非 기독교적 사랑

      … 너무 많아서 그래서 사랑은 어렵 답니다. 왜냐하면 복잡하거든요? 무슨 사랑인지 몰라서???

      그리고 사랑 아니 거든요!

    • Esther 121.***.133.200

      엥? 저에게 바치는 노래??? ㅋㅋㅋ
      너무 감사합니다.
      아직까지는 바람도 불고 추워요…^^
      저야 뭐 바람불고 추운게 좋긴하지만, 끈적끈적한 여름이 올것을 생각하니..ㅠㅠ
      이번주말부터 영국분 한분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자원봉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안되는 영어인데 될려나 모르겠어요…
      다들 잘 살고 계시죠?
      아직도 습관처럼 들어오는 워킹방….어쩌면 좋나 몰라요…

    • latte 12.***.124.50

      에스더님 귀국하셨나요?
      저도 싸이클럽 회원이었어요. 에스더님과는 잠시 채팅으로 사람들이랑 얘기했던 기억이 나는데 귀국하셨네요. 사실 저도 올 가을에 귀국한답니다.
      한국생활 힘내세요! 저도 얼른 귀국하고 싶네요 흑흑 ㅠ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