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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EB-2 진행 중에 있습니다.
2주 전에 working permit(EAD)을 저와 제 처가 받았습니다.
제 아내 이야기 입니다. 그 전에는 퍼밋이 없는 관계로, volunteer로 고등학교에서 accompanist로 있었는데, 다음 달 부터는 정식으로 pay를 받을 예정입니다.
요즘 제가 일하는 곳의 사정이 악화 되어서, 영주권까지 받는데 문제가 없을까 의구심이 갑니다. 그래서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혹시, 제 아내가 일하는 고등학교를 스폰서로 해서 취업비자를 신청할 수는 없을까를요. 그러면, 영주권이 Reject이 되더라도, 기회를 더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