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MA 를 Play 못하는 IPOD를 사는 사람들 보면 신기하네요

  • #292429
    희한한 일 66.***.224.36 2817

    IPOD는 WMA format을 지원하지 않더군요. AAC format을 사용하는데
    미국과 일본은 ITune Store 서비스가 있으니 IPOD를 사면 , 돈내고 음악 다운로드 받아(AAC format)서 이용할 수가 있지만(물론, 미국이나 일본도 ITune을 제외한 대다수는 WMA format 으로 서비스)

    다른 나라 사람들이 IPod 사는 것 보면 신기하네요
    물론 WMA –>MP3로 변환하는 Program이 있다지만 돈주고 사야되고, 일일히 변환하는 것도 귀찮던데(그리고 DRM걸려있는 WMA는 변환자체가 보통사람은 거의 불가능하고)..

    미국이외의 지역에서는 사용서비스는 거의 WMA 혹은 ASF 를 사용하던데…

    Anyway, 삼성 MP3폰이 드디어 Verizon에 출시되었네요. 마침, MP3 player+Phone+Camera일체형을 찾고 있었느네, 이 폰 external Memory로 확장할 수 있어 용량 걱정도 없고…
    http://www.mobilewhack.com/reviews/samsung_sch-a950_cell_phone.html

    • .. 70.***.99.232

      WMA쓰시는 분 처음 보네요.

    • 그냥 68.***.252.128

      WMA 쓰면 화일 용량이커져서 몇곡 못집어넣지 않나요?
      mp3 가 화일 크기 작은맛에 쓰는거 같은데.
      제가 잘못알고 있나요?

    • 매트 67.***.7.45

      일반적으로 같은 음질인경우 wma의 크기가 더 작습니다. 이는 wav를 같은 퀄리티를 가진 두 파일로 인코딩해보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제 경우는 주로 wma를 선호합니다. 이유는 크기가 작기 때문입니다.

    • Scratch 66.***.225.151

      (미국 소비자들 대단하네요)

      아이팟 나노, ‘너무 잘 긁혀’ 사용자 집단소송 제기

      [마이데일리 = 박은정 기자] 미국 애플사의 ‘아이팟 나노(iPod nano)’ 사용자들이 액정화면 문제로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MP3 시장의 폭풍으로 등장, 국내 MP3 업계를 떠들썩 하게 만든 아이팟 나노에 대해 미국 소비자들은 “조심스럽게 사용해도 액정에 긁힘이 심하며 조금만 지나면 화면이 잘 보이지 않는다”며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이 소송은 19일 사용자들을 대표하는 한 법률 사무소에 의해 캘리포니아의 연방지방법원에 제기됐다고 IT 미디어 인터넷닷컴이 23일(현지시간) 전했다.

      사용자들은 나노 이전의 아이팟은 긁힘을 방지할 수 있을 만한 기기의 두께와 합성수지로 덮여있었지만 나노는 작은 크기만을 목적으로 설계됐기 때문에 이 같은 것들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애플은 현재 아이팟 나노의 액정화면이 파손됐을 경우 교환을 해주고 있지만 화면에 긁힘이 심하다는 신고는 극히 소수의 불평일 뿐이라고 일축하고 있다.

      또 애플은 나노의 화면이 쉽게 긁힌다는 것은 설계상의 결함이 아니라 기존의 아이팟들보다 잘 긁힌다는 것일 뿐이다라며 나노 보호 케이스를 이용하라고 추천하고 있다.

    • h1 71.***.88.141

      i-Tunes 프로그램에서 WMA format을 AAC format으로 변환하여 ipod에 저장할텐데요..

    • NoWay 67.***.42.246

      DRM 걸려있는 WMA는 i-Tunes에서 변환이 불가능합니다.
      몇몇 상용 Tool로 시간걸려야만 MP3로 rip 할 수 있지만 엄청 번거롭더군요.
      한마디로 IPod는 Itune서비스 없는 곳에서는 사실 쓸모가 많이 없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