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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로 10×7사이즈의 ktraft package를 퍼스트 메일 라벨을 집에서 사서 부칩니다. 통상 라벨을 사면 pre-transit 이 뜨고 집배원이 소포를 제집 메알박스에서 꺼내어 스켄하면 PICKED UP BY USPS로 업데이트되고 우체국에서 스캔 하면 In-transit으로 바뀌고 통상 3일되면 delivered 로 최종 업데이트되죠.
그런데 지난26일 소포를 부쳤눈데 계속 라벨이 크리에이트되었고 pre-transit상태입니다. 하나도 업데이트가 안됩니다. 우체국에 물어보니 집배원이 스탠안해서 그럴수 있으나 배달이 될거라 하네요. 그런데 처음스캔을 까먹고 안한다해도 우편물이 옮겨질때마다 스캔을하면 중간과정에서라고 업데이트가 될텐데 어찌 하나도 업데이트가 안되는지 참 이해가 안되네요. 처음 스캔이 안되면 계속 업데이트없이 진행되나요?그럼 배달여부도 모르게되나요? 벌써 30일인데…
이런경우 뭐가 문제일까요?무작정 기다려야할까요? 혹시 이런경우 있으신 분? 미싱되도 보험을 안햇으니 배상은 못받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