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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접수한지 10개월이 되어 갑니다. 시민권자 부모초청 그동안 영주권 접수 후 한달 뒤 지문 찍고 아무변화 없다가 우선 노동허가라도 빨리 받아야 겠다 싶어 emma live chat으로 물어보니 기다리라는 답변 뿐.
그래서 765 Inquiry 날짜를 확인 후 오늘 그날이어서 다시 inquiry를 문의하니 대기가 많아 처리기간이 늘어 났다면서 두달 있다가 다시 inquiry를 넣으라 합니다. 접수상태는 여전히 Case was received로 되어 있고 아무런 변화가 없습니다.
영주권 사이트에 API 를 검색해 보라 해서 ai에게 그것도 해봤는데 뭐 진행이 된게 있어야 AI도 얘길 해주죠. 엉뚱한 답변만 늘어놓고…
LIVE CHAT에 물어본 결과에 따르면 접수와 동시에 필드 오피스로 바로 서류 이관됐으며 담장자가 리뷰 중이다 라고만 하는데, api기록상 nbc에서 로컬 오피스(뉴욕)로 서류 이관(11/21/2025) 후 그냥 아무런 기록이 없습니다.
보통 서류를 오픈하거나 리뷰를 하면 기록이 반드시 남기 마련인데, 그냥…아무런 변화 없음.
레딧에서 누군가 그러더군요. 7-8월엔 승인 통계가 다른 달보다 적다 휴가가잖니 라고…
게다가 보통 매일 하나씩 승인 내주는게 아니라 (이런덴 주로 시골) 일주일 단위로 묶어서 승인(대도시) 내주니 좀 더 기다려 보라는…
이러다 1년 2년 넘어가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제 앞뒤 접수한 사람 모두 이미 승인 받아서 저만 남은 상태인데, 인터뷰를 한다던가 뭔가 변화가 있어야 하는데 어디 서류가 처박혀 있다는 느낌만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