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이민국 이라며 전화가 왔습니다현제 PD는 커렌트 이고요 작년 10월 485 파일링 해서SR두번 신청 하고 2주전 상원 하고 하원 의원 에게편지 보내서 하원 의원 한테 이민국에 문의 했다고4주 기다리라는 편지를 지난주 받았습니다그리고 어제 이사한 세 주소를 온라인 으로 변경 신청 했는 데요오늘 아침 이민국 이라며 전화가 왔습니다주소이전 한거 확인 한다며 세로운 주소 불러주며 확인하고현제 스폰서 회사에 일 하고 있냐고 확인 하고스폰서는 딴주에 있는데 이 주소로 메일을 보내도 돼냐고 묻고지금 아내랑 아이는 거기 살고 나는 이 삼개월에 한번씩 방문 하며그린카드가 나오면 가족 전부 이주 할꺼라 했더니 알았다며변호사 인포메이션 이야기 하며 아직 이 변호사랑 일 하냐며 그렇다고 하니 그럼현제 변호사에게도 메일 보낸다고 하더군요.변호사 에게도 보낸다니 무슨 보충 서류 같기도 하고…그래서 제가 내 케이스가 현제 어떻게 돼 가고 있냐고 물으니이민국 직원이 이번주나 다음주 쯤 결과를 메일링 하려고지금 주소 확인차 전화 한거라더군요.이런 경우는 들어 본적이 없어서 혼란 스럽네요.혹시 이런 전화 받아 보신분 있으신가요?좋은 결과가 있을가요?
추가: 전화 번호를 확인 해보니 텍사스 달라스의 USCIS 전화 번호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