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CIS 로부터 전화…..추가

  • #503902
    혼돈 12.***.191.130 3512
    오늘 아침 이민국 이라며 전화가 왔습니다

     

    현제 PD는 커렌트 이고요 작년 10월 485 파일링 해서

     

    SR두번 신청 하고 2주전 상원 하고 하원 의원 에게

     

    편지 보내서 하원 의원 한테 이민국에 문의 했다고

     

    4주 기다리라는 편지를 지난주 받았습니다

     

    그리고 어제 이사한 세 주소를 온라인 으로 변경 신청 했는 데요

     

    오늘 아침 이민국 이라며 전화가 왔습니다

     

    주소이전 한거 확인 한다며 세로운 주소 불러주며 확인하고

     

    현제 스폰서 회사에 일 하고 있냐고 확인 하고

     

    스폰서는 딴주에 있는데 이 주소로 메일을 보내도 돼냐고 묻고

     

    지금 아내랑 아이는 거기 살고 나는 이 삼개월에 한번씩 방문 하며

     

    그린카드가 나오면 가족 전부 이주 할꺼라 했더니 알았다며

     

    변호사 인포메이션 이야기 하며 아직 이 변호사랑 일 하냐며 그렇다고 하니 그럼

     

    현제 변호사에게도 메일 보낸다고 하더군요.

     

    변호사 에게도 보낸다니 무슨 보충 서류 같기도 하고…

     

    그래서 제가 내 케이스가 현제 어떻게 돼 가고 있냐고 물으니

     

    이민국 직원이  이번주나 다음주 쯤 결과를 메일링 하려고

     

    지금 주소 확인차 전화 한거라더군요.

     

    이런 경우는 들어 본적이 없어서 혼란 스럽네요.

     

    혹시 이런 전화 받아 보신분 있으신가요?

     

    좋은 결과가 있을가요?

     


    추가: 전화 번호를 확인 해보니 텍사스 달라스의 USCIS 전화 번호 였습니다.

     

     
    • 저는… 174.***.132.15

      저의 경우도 6월달에 current였는데, 신청자인 저만 영주권 approve가 났다는 이메일을 12pm쯤 받았습니다. 같은날 2pm쯤에 이민국이라며 전화를 받았는데 이민국 직원이 말하길, 와이프의 보충서류를 fax로 보내달라는 전화였습니다. 지난해 세금보고와 아이들이 미국에서 태어났다면 출생증명서등이었습니다. Fax보내고 몇시간후에 와이프도 영주권 승인났다는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제 케이스는 Texas에서 local 이민국으로 이관되어온 경우였습니다.
      님도 걱정하지마시고 좋은 결과있기를 바라겠습니다.

    • 원글 12.***.191.130

      와우!!!!!!800이 넘는 힛트 인데 전화 받으신 분이 한분 밖에 안계신가 보네요…..

      좌우간 에 업데이트 되는 내용이 있으면 다시 글 올리 겠습니다

      “저는 님” 감사 합니다.

    • 참고 98.***.177.14

      저희변호사도 전화 받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