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은퇴할 나이가 되서 이것 저것 준비 중인데요.
나이가 50대 중반인데, 그냥 골프나 치고 문화생활을 하기는 조금 무료하기도 하고 경제적으로도 조금 벌이를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파트타임 일들을 알아보는데 튜터링은 어떨까 생각하게 되네요. 이게 한국에서 했던 과외랑 비슷한 거라고 생각되는데 시간당 수입도 30-50불 정도 되고 내가 필요한 만큼만 하면 되니까 괜찮을 것 같은데 혹시 경험해 보신 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용돈도 벌고 건강도 챙기고 시간 보내기에도 좋은 것은 아무래도 농업이 짱입니다.
agriculture, apiculture, aquaculture, aviculture, floriculture, mariculture, horticulture, sericulture, sylviculture…e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