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C NIW EB2 485승인올립니다.

  • #502298
    석사무직 216.***.18.108 2858
    안녕하세요.

    지난 1년가까운 시간을 매일 여기를 드나들며 정보도 얻고 저도 답글도 쓰고 했었는데

    오늘 이메일이 왔네요.

    저는 한국에서 석사하고 기업체에서 6년 정도 일하다가 남편을 따라 미국에와서

    Dependent visa로 3년을 지냈습니다.

    사실, 140신청때부터 지금까지 직업 없는 상태에서 신청을 해서 많이 불안했었는데

    저의 담당 변호사님께서 잘 도와 주셔서 RFE한번도 없이 쭉 진행되었습니다.

     

    전공분야 genetics

    총 5분의 변호사님께 evaluation을 받았고 1분은 50:50으로 보고 나머지 4분은 모두 가능성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2011년 4월 26일 140 신청

    논문총인용횟수:약 50회, 논문편수:6편(SCI), 특허:6개 등등

    추천서: dependent 3개, independent 5개(미국에 교수로 계신분 1분과 연구원2분 제외하고는 모두 한국에 계신분들입니다. 변호사님은 6편으로 얘기하셨는데 제 주변에 RFE없이받으시는 분들을 보니 대부분 independent를 더 많이 넣고 8편을 하시길래 제가 8편으로 하겠다고 했습니다.)

     

    2011년 9월 21일 140 승인

     

    6개월가량 485신청하지 않고 배우자쪽으로 다시 영주권신청하려고 기다리다가

    배우자쪽에서 잘 얘기가 안되서 제것으로 계속 진행함.

     

    2012년 3월 5일 485신청

    2012년 4월 18일 핑거(EAD는 그 전에 받음)

    2012년 5월 31일 485승인(배우자와 동시에받음)

     

    영주권 나올때까지 H4유지하기 위해서 EAD나왔을때도 직장 알아보지 않고 기다렸습니다.

    무직이라서 여러가지로 많이 불안했지만 RFE없이 나오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이제 영주권가지고 직장도 알아보고 연구성과도 내도록 노력해야겠네요.

     

    대부분 NIW는 저보다도 더 좋은 스펙을 가지신 분들이 대부분인데 저같은 사람도 영주권이 나오네요. 다들 빠른 승인 기원합니다.

     

    참고로, 제 변호사는 석의준 변호사님입니다.

    빠르게 답변해주시고 꼼꼼하셔서

    제가 불안한 마음에 진짜 질문을 많이 했는데 한번도 성의 없는 답변을 주신적이 없었습니다. 변호사를 믿고 따라가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습니다.

     

     

     
    • 궁금 173.***.161.220

      축하드립니다.

      한가지 궁금한 게 4-5명의 변호사들을 통해 EVALUATION 받는 게 일반적인 건지요?

    • 석사무직 216.***.18.108

      다른분들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저는 여러분들께 평가를 받아서 자신의 확률이 어느정도인지 확인하고 들어가는게 더 좋지 않을까해서 5분정도에게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