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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니 저에게도 이런날이 오는군요.
오늘 날자로 welcome notice 를 보냈다는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제 히스토리를 간략히 말씀드리면
2006.03 PERM 신청
2006.05 PERM audit 받음 – foreign language requirement
2006.05 PERM audit response 발송
2006.12 PERM 승인
2006.12 I-140, I-485 동시접수 (EB-2 입니다.)
2007.01 Receipt Date 01/03/2007
2007.02 I-140 RFE
2007.03 I-140 RFE 및 승인
2007.04 I-765 신청
2007.07 AC21 로 동일직종 이직 및 USCIS 통보
2007.11 I-485 승인LUD 는 1월에 지문찍을때 그리고 중간에 AC21 파일할때 한번씩 있었던것 같습니다. AC21 옮기기 전까지는 거의 매일 이민국웹사이트 들락날락 했는데, 회사 옮긴 후로는 그냥 때가 되면 되겠지라고 맘 편하게 먹고, 내년중에는 되려나 이런 생각이었습니다. 여기서 다 밝힐 수는 없으나 H-1B 신청 당시 제 변호사가 좀 또라이 짓을 해서 신분 상실의 위험까지 갔으나 어이어이 해서 영주권까지 받으니, 별별 생각이 다 드는군요. 많은 분들께서 기다림에 지쳐있으시겠지만, 각자 하는 일 열심히 하다보면, 시간도 금방가고, 그게 정신건강에 좋은것 같습니다. 다들 건승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