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C I-485 Approval

  • #462034
    casiopea 66.***.26.66 2183

    살다보니 저에게도 이런날이 오는군요.

    오늘 날자로 welcome notice 를 보냈다는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제 히스토리를 간략히 말씀드리면

    2006.03 PERM 신청
    2006.05 PERM audit 받음 – foreign language requirement
    2006.05 PERM audit response 발송
    2006.12 PERM 승인
    2006.12 I-140, I-485 동시접수 (EB-2 입니다.)
    2007.01 Receipt Date 01/03/2007
    2007.02 I-140 RFE
    2007.03 I-140 RFE 및 승인
    2007.04 I-765 신청
    2007.07 AC21 로 동일직종 이직 및 USCIS 통보
    2007.11 I-485 승인

    LUD 는 1월에 지문찍을때 그리고 중간에 AC21 파일할때 한번씩 있었던것 같습니다. AC21 옮기기 전까지는 거의 매일 이민국웹사이트 들락날락 했는데, 회사 옮긴 후로는 그냥 때가 되면 되겠지라고 맘 편하게 먹고, 내년중에는 되려나 이런 생각이었습니다. 여기서 다 밝힐 수는 없으나 H-1B 신청 당시 제 변호사가 좀 또라이 짓을 해서 신분 상실의 위험까지 갔으나 어이어이 해서 영주권까지 받으니, 별별 생각이 다 드는군요. 많은 분들께서 기다림에 지쳐있으시겠지만, 각자 하는 일 열심히 하다보면, 시간도 금방가고, 그게 정신건강에 좋은것 같습니다. 다들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 갤럭시 68.***.23.11

      축하드려요~
      저랑 rd가 비슷하신가봐요. 저는 12월 20일인데 내년 1월초면 ead AND ap갱신해야 하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아직도 뻣팅기고 있어요. 그동안 인포패스나 택사스에 전화는 안하셨는지요? 그냥 저처럼 기다리기만 했는지요? 저도 무슨 액션을 취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힘빠져 있어요. 리씻데잇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