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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 11월 7일 PWD요청
08년 1월 3일 PWD받음
08년 1월 초 광고시작
08년 1월 27일 광고종료
08년 2월 27일 LC 접수
08년 4월 18일 LC 승인
08년 5월 7일 131, 765, 140, 485 동시접수 (본인,와이프)
08년 5월 15일 receipt 도착
08년 5월 19일 Bio 통지서 (6월 2일 appointment)
08년 5월 21일 Bio (예정일이 되지 않았지만 찾아가보았더니 검사해줌)
08년 8월 14일 I-765 승인
08년 8월 16일 I-131 승인
08년 8월 20일 EAD카드 수령
08년 9월 23일 I-485승인 (본인,와이프)어안이 벙벙하네요.^^
저희는 남편이 EB2 석사학위로 레스토랑 메니저포지션으로 접수했어요.
진행동안 LUD업뎃은 지루하리만큼 없었구요.485를 5월초에 신청하고 9월에 승인받았으니,
변호사님께서도 정말 빨리 받은 케이스라고 하시네요.
텍사스입니다. 텍사스를 비롯 여기저기서 체증이 뻥뻥~뚫렸음 좋겠네요.저희는 학생부부로 와서 함께 학교다니고
남편이 먼저 졸업해서 H1비자로 바꿨었어요.
그때 저는 동시에 H4로 바꾸었구요. (2007년도)
하지만 저희의 H1비자 과정은 정말이지 너무 힘들었어요.변호사선임을 반드시 자주 찾아갈수있는 지역변호사를 해야하는줄알고
별로 선택의 여지없이 지역변호사를 선임하게되었어요. (유태인변호사)
하지만 그 선택은..저희가 미국에와서 가장힘든시기를 가져다주었습니다.
남편은 쓰리잡을, 저도 투잡을 뛰며 힘들게 학교를 다니는 학생부부에게는..
변호사의 횡포는 경제적, 정신적으로 정말이지 감당이 안되더라구요.ㅡㅜ
그 유태인변호사스토리는 아직도 생각하면 치가 떨립니다..그 변호사와 영주권도 이미 시작한 상태였지만
영주권 초기비용과 그동안의 시간 모두 다 날린다 각오하고
H1 승인이 되자마자 이곳 사이트를 뒤지고, 여쭙고, 의지해가며
다른 변호사님을 제가 직접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덜덜떨며 (피해가 있을까봐) 변호사를 바꾸었지요.
고소를 할까 (적어도 ‘바 어소시에이션’에 리포트?)
사방팔방 알아봤지만 그 에너지와 시간마저 사치라 생각되더라구요.그래서 새로 시작한 변호사님과 (타주에 계십니다.한국분이시구요)
멀리계시지만 훨~~씬 시원시원한 답변과 투명한 진행과정,미리예고된금액으로
정말 숨통이 확~트였습니다.영주권이 아무리 오래걸린다해도
그날까지 스트레스에 쩔지않는것만으로도 감사하자고 남편과 기뻐했어요.다행히도 진행이 정말 빠르게 되었구요.
정말이지 빠르면 올겨울이다 생각했는데 여름이 채 가기도전에
이렇게 140보다도 먼저 485가 승인이 되었네요.이제 카드가 날아오면 실감이 되려나요, 아직도 어안이 벙벙합니다.
소식을 듣자마자 바로 이곳으로 달려왔어요.
여러분들께 정말 너무 감사하구요.
역시나 한국분들은.. 서로 얼굴조차 모르지만
이렇게 나누고, 들어주고, 보듬어주는 그럼 따뜻한 마음들..
너무나 감사합니다.행복바이러스 널~~~리 뿌리겠습니다!
(혹시나 변호사때문에 고생하시는분들, 아니면 선택하는데 고민되시는분들,
꼭 지역변호사가 아니어도 된다는것 명심하세요~~!!!!
가격과 실력이 비슷비슷하다면, 반드시!!!!
연락이 잘되는 분을 선택하세요. 질문하면 답변하고, 전화하면 받아주는거..
이거 너무나 당연한거잖아요~ ㅡ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