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C EB2 승인

  • #476652
    mario 69.***.160.69 4185

    저에게도 이런 승인공유의 날이 오네요

    2007/11/30 HR과 이야기해서 영주권 진행 시작
    2008/01/15 광고시작
    2008/02/25 광고종료
    2008/03/31 아틀랜타 L/C 접수
    2008/05/21 L/C 승인
    2008/06/18 TSC 140/485동시접수
    2008/06/20 RD
    2008/06/23 ND
    2008/08/29 핑거
    2009/01/08 140 승인 (본인)
    2009/01/09 485 승인 (본인 & 아내)

    많이 기다리시는분들도 계시는데… 영주권 과정을 시작한지 1년조금밖에 안되었는데  오늘 좋은 소식받았습니다.

    • 혹시나 96.***.68.45

      축하합니다. 140, 485 동시 승인이네요.
      저도 비슷한 시기에 TSC에 신청했는데 아직 아무 소식이 없네요. 웬지 저도 곧 좋은 소식이 올 것 같은 예감이 드는 군요. 공유 감사합니다. 행복한 생활 되시길 빕니다.

    • NCguy 75.***.7.130

      축하드려요. 행복한 이민생활 되세요.

    • eb2 98.***.38.16

      TSC, EB2
      2/29/2008: RD
      3/25/2008: Finger Print
      5/8/2008 : I-140, I-131, I-765 Approval
      1/10/2009 : I-485 Still pending

      이제 접수한지 1년 되갑니다. 승인되신 분들은 축하드리지만, 전 너무 답답하네요.
      6개월 지났을 때, 7개월 지났을 때 변호사를 찾아가서 얘기 했지만, TSC Processing Time 이 여전히 2007년 6월 이라면서, 자기도 어떻게 할 수 없다고 하더군요. Info Pass도 가봐야 소용없다고 하더군요. 정말 이렇게 마냥 기다려야 하나요. 답답합니다.

    • mario 69.***.10.137

      혹시나님, NCguy 님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b2님…
      이민국이 하는 일은 정말 아무도 모르는 것 같습니다. 저도 얼마 기다리지 않았지만.. 접수후 딱 6개월쯤 좀 답답해서 버지니아 던로링에 있는 곳에 가보려고 했는데 그쪽 infopass 사람들이 정말 너무 불친절하다고 해서 그냥 안갔거든요. 저랑 같은 회사에 똑 같은 날에 접수한 대만부부는 아직 펜딩인데 저희부부 케이스만 승인되었습니다. 접수순으로 일을 처리하는 것이 아닌것 같아요.

      조만간 eb2님에게 좋은 소식이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