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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승인 됐다는 기쁜 소식을 나눌 수 있어 감사하네요.10/28/2010 LC 승인03/28/2011 I-140, I-485 레귤러 동시접수04/18/2011 bio letter 받음05/05/2011 핑거채취06/17/2011 I-140 RFE(Academy evaluation 요청)06/30/2011 Evaluation documentation 제출07/11/2011 I-140, Welcome notice 및 영주권 카드 도착정말, 너무 감사 했습니다. 140은 회사에, 그리고 welcome notice 거기에 기대하지도 않던 영주권 카드까지 한꺼번에 다 도착 했어요.보고도, 믿을 수가 없네요. 미국에 관광으로 들어와서 학생비자로 전환후에H1 서류를 넣었는데 추첨에서 떨어지고 그 다음해에는 서류에서 Reject 되었습니다.좌절하던 중에 변호사 교체해서 삼수 만에 H1 승인받았고, 4년전에 들어갔던 3순위는깨끗이 잊고 다시 2순위로 시작해서 이렇게 빨리 그것도 영주권 카드도 함께 올줄은전혀 예상을 못했네요. 이곳에서 H1 Reject되었을 때 위로도 받았습니다.아직 승인 받지 못하신 분들은 희망을 가지시면 좋은 소식 있을 겁니다. 그리고, 혹시3순위와 2순위에서 고민하시는 분들은 가급적 스펙이 되시면 2순위로 하세요.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받고 나면 영주권이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씀 하시는 분도 많지만 없는 사람 입장에서 얼마나 직장,비즈니스에 대한 제약이 많고 스트레스가 많은지요…아무튼, 좋은 소식 함께 나누고 승인 바이러스 듬뿍 받으셔서 금년에 다들 좋은 소식있기를 소망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