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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가을 미국에 와서 여러 우여곡절 끝에 지난 11월 21일 카드를 손에 쥐게 됐습니다.
2007년 6월 L/C접수
2007년 10월 L/C감사
2008년 4월 L/C리젝후 어필
2009년 4월 L/C승인
2009년 5월 I-140 I-485, 노동카드 동시신청
2009년 6월 노동카드 수령
2009년 10월30일 지문(본인 +와이프)
2009년 11월16일 I-140/I-485 승인 이메일 (본인+와이프+아들)& Card Production Order (본인+와이프)
2009년 11월 21일 영주권 수령 (본인 + 와이프)센터는 텍사스이고 2순위입니다. 한국회사에서 스폰서를 했고, Ability to Pay 때문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서류접수할때도 신경쓰시고 RFE 나오면 꼼꼼히 직접 챙겨야 할 것 같습니다.
저와 와이프는 바이오메트릭에서 찍은 사진으로 영주권이 나왔는데 9살짜리 아들은 I-485 승인레터만 오고 아무런 소식이 없네요. 이민국에 전화를 했더니 아이에게도 바이오메트릭 레터를 보낸다고 기다리라고 합니다. 13살 미만은 핑거없이 되는줄 알았더니 아닌 모양입니다.
경험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