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C 승인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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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W 173.***.168.49 5305

    그동안 여기서 여러가지 정보를 많이 얻었기에 저도 승인 공유합니다.  그동안 저와 저희 배우자와 둘의 케이스로 영주권 해결을 해볼려고 기다린 시간이 벌써 3년이나 흘렀네요. 

    2008년 4월 — 제 케이스로 2순위 광고 시작 
    2008년 8월 — LC submission 

    그리고 나서 미국 경기가 난리가 나면서 노동청에서 LC 승인을 안주고 무조건 홀드하는 사태가 벌어짐… 

    2009년 5월 — 기다리던 LC가 aduit에 걸렸다고 연락옴. 6월에 답변서 제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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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런 소식이 없음.  기다리다 못한 배우자가 본인의 케이스로 NIW를 해보겠다고 함.  별로 strong한 케이스가 아니였지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준비를 시작.

    2010년 5월 — 배우자 NIW 140 접수

    2010년 9월 — 2년 1개월만에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LC 승인
    2010년 9월 — 배우자의 NIW가 어찌될지 몰라 일단 내 케이스는 140만 프리미엄으로 넣음.  그런데 추가 서류 요청을 받음. 
    2010년 10월 — 추가 서류 요청이 스폰서의 재정관련이라 골머리를 썩이며 답변서를 준비하고 있는데, 배우자의 NIW 140이 기적적으로 추가서류요청 없이 한번에 승인! 
    2010년 10월 — 내 140은 소용이 없게됐기때문에 철회요청.  485 접수. 
    2011년 5월 6일 — 485 드디어 승인. 

    결국 마음고생은 3년내내 실컷 했지만 해결은 NIW로 일년만에 끝냈네요.  정말 후련합니다.  기다리시는 분들도 모두 좋은 소식 있으시길 바랍니다.
     
     

    • 축하 169.***.208.131

      답글을 안 달 수 가 없네요.. 맘 고생이 많이 심하셨겠지만 정말 시원 하시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추카추카 58.***.165.26

      정말 축하드려요..
      맘 고생 없이 되는 일은 없는 것 같네요.
      좋은 결과 있으셨으니까 정말 잘 되었고 보람있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