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b와 gc는 별개이니 빠르고 자시고 할 건 없습니다 동시에 진행해도 되니까요
회사에서 해주는거면 둘 다 하시고 아니면 그냥 gc만 하시는게..(저는 둘 다 했었음..둘다 했다기보다 저는 gc만 신청해서 진행했는데 회사가 알아서 h1b를 진행했고 로터리 당첨됐으나 gc가 나왔기에 h1b application은 그냥 버림..괜히 로터리만 한 명 날려서 미안한 마음이 있었음..)
저도 같은 고민을 했었습니다. 영주권이 3년안에 나온다는 가정하에 TN을 받고 영주권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팬딩중이라 3년이 지났고 TN도 만료됐습니다. 현재는 콤보 카드로 합법적으로 일을 할 수 있고 리뉴도 할 수 있죠.
단점이라면 아마 다시 TN을 받기는 힘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