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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N으로 일하고 있는 캐나다 시민권자입니다.
며칠전 몬트리올 방문하고 다시 들어올 때 캐나다 공항에서의 미국입국심사에서 가장 최근 입국시의 스탬프가 없다면서 세컨더리 끌려가 혹독한 취조를 받았습니다. I-94를 지참하고 있어서 이것 보라고 보여줘도 오피서 두명 다 쳐다보지도 않았습니다. 한시간 넘게 지나서야 결국 입국을 시켜줬는데, 문제는 이번에도 도장을 안 찍어준 것입니다. I-94는 적절하게 잘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이번에 또 한국에 나갔다 와야 하는데, 그냥 I-94만 잘 프린트해서 가면 될까요? 아니면 저런 꼴 다시 안당하려면 한국으로 출국하기 전에 USCIS 공항이나 국경 사무소 찾아가서 지난번에 안찍어준 도장을 찍어달라고 해야 하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