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들은 한국에서 우편으로 받아서 원본 받아서 냈던 것 같습니다. (in sealed envelop 은 아니였고 저의 경우는 회사 오퍼등과 같이 묶어서 제출했습니다.)
TN은 서류만 완벽하면 국경에서 쉽게 받을 수 있습니다. 인터뷰 하는 사람이 회사 정보 확인하고, 급여 확인하고, 오퍼 확인해서 최장 3년짜리 I-94를 여권에 붙여주고 도장찍어 줍니다.
I-94의 기간만큼 운전면허 기간도 정해지구요. 혹시 조지아주로 오시게 되면 캐나다 면허 인정이 안되서 다시 시험봐야 합니다.
윗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디트로이트는 좀 깐깐(제가 보기에는 TN 경험이 많지 않아서인 듯 합니다만)하고 Peace Bridge 쪽이 경험이 많아서인지 더 수월하게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TN비자는 Unlimited Renewal인데, 비이민 비자이므로 영주권 신청하시거나 하면 갱신이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으니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