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A자동차 딜러쉽 세일즈맨 한테 서류를 주고 다른 한번은 B자동차 딜러쉽 사무실안에 있는 직원한테 주었는데 세일즈맨은 연락이안와서 딜러쉽에 연락해보니 제조사에 내용보냈으니 나중에 연락갈거라 했는데 아무런 연락이없고
사무실직원은 바로 앞에서 컴퓨터 두들겨 바로 크레딧 넣어주었습니다.
저도 몇번 가봤는데, 보통 그자리에서 크레딧을 넣어 주는 것같습니다. 그런데 갈때마다 쳐다보는 눈빛이나 행동이 마치 거지취급하는 것 같아서 기분나빠서 안갑니다. 물론 철면하고 50불 받아오면 되지만, 그런 취급을 당하는 것이 너무너무 기분 나쁘더군요. 고작 그돈 때문에… 그래서 그런 프로모션 특히 현대 기아는 생각도 않고 거릅니다. 지금 다시 생각해도 열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