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중소도시에 있는 투자은행 회계부서에서 일하고 있고,
연봉은 57K 받고 있습니다.연봉 문제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 같은 지역에 있는 글로벌 기업 (소프트웨어)에서 72K로 제안이 왔습니다.
근데 조건이 9개월 contract + possible extension or conversion to permanent 입니다.
너무 가고 싶은 회사이고 연봉, 업무 모든 것이 마음에 드는데, temp인 것이 마음에 걸립니다.물론 recruiter 말로는 성실하게 잘하기만 하면 permanent로 전환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하는데,
그대로 믿어도 될지 모르겠습니다.도전해 볼만한 가치가 있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