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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A가 하라는데로 주소에 맞는 금액을 쓰고 SSN랑 Form이름 등같은거 적어서IRS로 체크를 보냈거든요.Tax Return하는 마지막데드라인이긴 했습니다. 그래서 한달좀 안있다가Tax Refund가 IRS에서 수표로 왔습니다. 그얘긴 회계사가 Filing 을 제대로 했다는얘기인데..IRS에서 금요일에 Tax너 안냈으니까 이자까지 해서 돈내라고 레터가 왔습니다.하필 토,일,월 놀아가지고 이상한데 전화도 못해보고 연락드립니다.은행홈페이지보니가 Pay to the order of “the United States Treasury”로 쓴제 수표가 Clear되었다고 사진 파일로 올라와있구요. 그니까수표를 받아서 Clear시킨건데, (4월 24일날 Clear시켰다고 나오네요).왜 아직도 안받았다고 이런레터를 보내는건지…제가 택스파일링을 처음하고.. 갑자기 다른주로 이사를 왔습니다. 대륙을 건너서요.그래서 오피스를 잘못 선택해 보낸건지..원래 동부살고 거기서 2011년에 벌었는데, 캘리포니아에 온지 열흘만에 데드라인 맞춰서텍스 보낸거거든요.근데 제가 수표보낼때 정말로 어떤주소로 보냈는지 이제와서는 갸우뚱하네요. Tracking도 안했고..어떻게 받아들여야하는거죠? 걍 걔네 실수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