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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320:37:59 #3216897차 구매 74.***.213.72 4405
Subaru Outback 어떤가요? 승차감도 좋고 카고 면적도 좋은 편이고, 짐 싣고 내리기 좋은 구조이고 올휠드라이브라 눈길에서 잘 나갈 것 같아 마음에 드는데….. 잘 알지 못하는 브랜드라 의견을 묻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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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자주 듣게 될 겁니다. 강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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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aru 디자인은 솔직히 답 없습니다. 그렇지만 순수 기술만을 가지고 얘기할때 정말 고장 안나게 뚝심있게 차를 만드는 기업이 Subaru 입니다. 요즘 광고하더라구요 지난 10년동안 팔린 Subaru 자동차중에 현재 시장에서 달리고 있는 차량이 97%라구요. 즉 사고나 차량의 중대 결함등으로 인해서 차가 10년안에 망가져서 폐차시키는 비율이 다른 브랜드 타 차량에 비해서 현저히 낮다는 겁니다. Subaru Outback 한번 타는 사람들은 다음차도 그다음 차도 Subaru 타더라구요. 튼튼하고 잔고장없고 기계식 사륜 적용해서 그냥 전자식으로 조절하는것도 아닙니다.
Subaru WRX STI 너무 사고 싶은데 애아빠가 되버려서 맨날 유튜브 보면서 그저 감탄만하는 1인의 주절거림이였습니다….ㅠㅜ 직장 첫 승진하면 살려고 했는데 현실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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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outback 5만마일 넘기고 있습니다. 타면서 정말 잘 샀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가격대로 봤을때 RAV4, CR-V 랑 비교했었는데 크기나 차량의 느낌도 저는 아웃백이 더 좋았습니다.그리고 아이사이트 같은 옵션이 아주 좋습니다. 요즘 토요타 차량에 기본 사양으로 비슷한 안전 제동 시스템이 들어가는거 같은데
저는 스바루 아이사이트로 장거리 운전이나 몇번의 사고날뻔한 순간을 넘겨서 가장 중요한 스바루 옵션이라고 생각합니다.아웃백만 봤을때는 차량은 아주 단단한 느낌보다는 부드럽고 좀 편하게 타고 다닐수 있는 차량입니다. 대형견을 키우는 분들께는
최고의 차량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가능성의 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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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거시 2008년 12월 초에 사서 타고 있습니다. 8년 전에 신호정지 중에 뒷차에 받혀서 범퍼 바꾼거 말고 고장나서 고친 일이 없고 처음이나 지금이나 차 성능이 그다지 달라졌다는 느낌도 없습니다. 차를 바꾸고 싶어도 너무 멀쩡해서…
다음차는 포레스터나 아웃백 생각 중입니다. -
다른분들은 좋게 말씀하시지만 전 지금 아웃백 레몬소송들어가려고 합니다. (전기계통 불량으로인한 CVT통제 불능) 물론 만에 하나있는 X밟았다고 생각합니다만 저는 CVT에 정나미가 뚝 떨어졌습니다.
(스바루가 갑자기 CVT만 10년 워런티를 준건 지들도 뭐가 찔리는게 있기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글쎄요.
제 주변을 보면 스바루는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은 차량제조사인데요, (눈이 많이 오는 지역이 아니라면…)
신기한 건 좋아하는 분이 의의로 많다는 것…
엔진 빌트가 잘못되서 주행 중에 섰던 경험이 있는 친구가 있는데 (포리스터),
또 다른 친구는 그 이야기를 알면서도 이번에 레거시를 구매했더라구요.아웃백은 모르겠지만,
최근에 잠깐 레거시를 동승해 본 바로는,
도어의 개폐가 감성적으로 상당히 아쉽고 2018년형 세단치고는 참 시끄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아웃백은 스바루의 인기모델이니
레거시 보다는 낫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 -
수비를 토요타가 인수한 후 캠리처럼 만들면서 캠리같은 대중차가 되었어요
차도 패밀리세단처럼 커지고 뭉실뭉실한 승차감도 많아지고. 더 많은 사람들이 타게 된건 맞지만 차는 나빠졌습니다.제가 아웃백을 몰때에는 진짜 끝내주는 코너링에 비머도 what!?..할정도 좋았고 실내는 좁고 둔탁했어도 진짜 짝짝 달라붙는 운전에 사람들이 한번 사면 꼭 3대를 사게 되는 차였지요. 진짜 저도 열광 팬이었어요.
주유소에서 같은 수바루를 보면 마니아들이 얘기도 할정도로 충성도가 좋았었죠.
특히 수평대향엔진과 AWD의 조화는 그 저렴한
값에 엄청난 가치를 줄 정도로 좋았죠.지금은 그냥 캠리에 AWD달아놓은 차입니다.
아웃백 시운전하고 뒤도 안돌아보고 왔던 기억이….. 무늬만 아웃백이거든요.차체를 키웠더니 AWD가 연비가 안좋은데 더 나빠지니까. 토요타가 모든 수바루에 CVT 미션을 넣었어요. ㅠㅠ
여기서 수비는 영원히 사라진겁니다.
수비가 농담으로 5배비싼 랜드로버와 맞짱뜨는 차라고 했는데 이제는 그냥 캠리화.
마른수건도 짜낸다는 토요타가 몇안되는 서민들을 위한 명차를 아작내서 없애버렸습니다.
수비가 고장이 자주 나는 이유도 마찬가지 입니다. 예전 수비는 고장도 없어서 30만마일, 20년 타는 것이 흔했습니다.
CVT를 가진 수비…..어휴라는 말밖에 수비의 오랜 매니아로서…
동네 패밀리세단으로 캠리처럼 타면 물론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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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나빠졌다고 했을때 주로 운전 조작감을 위주로 얘기하시는 거죠? 차체 크기 변화를 주로 지적하시는 것 같은데 솔직히 2000년대까지 수바루 모델들은 특히 아웃백은 아주 작은 올드한 웨건이었잖아요. 제 기억에 실내도 굉장히 좁고 디자인도 좀 많이 문제였구요. 지금 시대 흐름을 봐서 차체 크기 변화 및 CVT등등은 피할 수 없는 대세가 아닌가 싶습니다. 과거 기준말고 현재 소비자 기준에서도 과거 구형 수바루의 올드한 특징을 계속 반기고 충성구매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2-3만불 사이의 가격대에 확실한 4WD에 주행성,승차감 안정성,연비 등등 골고루 만족할 수 있는 브랜드는 아무리 봐도 수바루 정도밖에는 생각이 안납니다. 이런건 인정해야죠…너무 과거얘기만 하시는거 같아서요^^ 아마 같은분이신거 같은데 수바루 얘기만 나오면 매번 댓글 내용이 거의 복불복 수준이라…뭐 물론 애증이 커서 그런가보다 이해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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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중형차 이하는 90%가 CVT라고 보면
됩니다. 추세가 그래요.
그게 싫으면 미제나 독일제 타야죠.
나역시 수바루만 2번째인더
CVT 포레스터 연비좋고 만족하는데 … -
어떻게 CVT가 대세라는 말이 나올 수 있죠?
하도 신기하고 궁금해서 글 남기고 갑니다.CVT는 몇년지나면 무조건 비싸게 갈아야하는 단점이 있는데 마치 하이브리드카가 몇년간은 좋지만 결국에는 3천불정도 들여 베터리를 갈아야만 하는 문제와 같은 건데요.
아마도 5년마다 차를 갈아타는 분들한테는 문제가 안되겠지만 차를 10여년 몰 분들은 CVT로 가면 절대 안됩니다.
많이좋아졌다? 이런 말 듣고 혼다차 샀다가 미션때문에 얼마나 많은 분들이 고생하고 금전적 손해를 봤었나요?수바루 차는 좋지만 CVT는 어떤차를 막론하고 오래 타려면 피하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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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입소문 나면서 매년 판매율이 증가 중인 브랜드이죠. 이제 현대차보다 마켓쉐어도 높지 않나요. 현대도 입소문 나버려서 폭망중이기는 한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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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의 감성이 많이지워졌다는 말들이 많은데, 어찌된 일인지 판매량은 매년 증가하고있는 추세죠.
시장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 다는 것을 가정하면 상품성 하나는 확실히 좋아진 것 같습니다.현대가 인수전에 뛰어들 기세를 보인 도요다가 급하게 돈을 밀어넣어서 살린게 다 그런 혜안이 있었나봅니다.
당시 현기가 인수했더라면 현기의 4륜 라인업이 참 훌륭해졌을것이라는 아쉬움은 남긴 하네요. -
판매율 증가….ㅋㅋㅋ
미국차 판매량을 얘기할때는 똥차라서 많이 팔린다고 하고 토요타가 인수해서 수바루는 많이 팔린다고하고. ㅉㅉㅉ
이런 당신들이 언제쯤 사라질지…코에 걸면 코골이 귀에 걸면 귀걸이.
왜 미국차가 많이 팔리면 더 후져져서 그렇다는 논리가 일본차에는 적용이 안돼냥?
일본차빠들의 또라이 근성은 오늘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ㅋㅋㅋ
거기다 현대차 살짝 껴넣으면서 까는 저 센스…
제너시스가 렉서스 발린 사실은 왜 안넣으시나요들?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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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광고를 하고 싶으시면, 그냥 제네시스 좋은차다~! 이렇게 따로 글을 올리세요.
아니면 제네시스랑 스바루 차랑 비교글을 여기에 올리시던가요.
누가 미국차가 똥차라서 많이 팔린다고 했는지 궁금한데, 좀 알려주세요. 같은 논리라면 똥차중의 똥차는 도요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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