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umer Report의 Reliability Report에 따르면,
2005년 이전 모델은 Major Engine, Drive System, Exhaust 그리고 Squeaks and Rattles에서 worst 혹은 worse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는 다시 말해 확률 상 꽤 많은 유저들이 이 부분에 대한 고장을 경험한다는 뜻입니다. Major redesign이 된 2005년 이후의 모델들은 첫해 모델인 2005년 모델을 제외 하고는 아주 양호한 것 같아 보입니다.
Rating에 대한 정확한 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
Models that score a [worst] are not necessarily unreliable, but have a higher rate of problems than the average model.
—-
Because problem rates in some trouble spots are very low, we do not assign a [worst] or a [worse] unless the model’s problem rate exceeds 3 percent.
—-
CR은 매년 subscriber의 survey에 의해 고장 경험 자료를 모으고, 저 또한 매년 제 두 차에 대한 결과를 보내주고 있습니다. 운 없게도 제 차 2는 고장이 잦은데, reliability report에서 보면 저만 그런게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지요. 반드시 그렇다고는 못하지만 꽤 정확한 것 같습니다.
주의점은, 초반엔 문제 없던 차들도 시간이 지나면서 문제가 많아지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제 차 2도, 중고로 살 당시에 체크 했을 때는 대부분 양호한 rating이었지만 5년후부터 급속히 나빠지더군요. 10년의 리포트 내내 거의 양호 등급을 받는 차 1과는 좀 다르더군요.
도움이 되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