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ckton이라는 지역 및 타주 지역 조언 좀 부탁합니다.

  • #390092
    급하게 질문이요. 75.***.222.111 3405

    이제 미국에 온지 약 6~7개월쯤 되었습니다.

    한인타운 근처에 있다보니 공부를 좀 등한시 하는 감이 없지않아 있어

    아직 시간이 있을 때 타 주나 캘리포니아 내에 한인도 별로 없는 그런 곳으로 옮겨

    커뮤니티컬리지를 다니려고 마음 먹고있습니다.

    좋은 지역이 있으면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캘리포니아 안이면 더 좋구요.이유는 제가 나중에 usc로 다니고 싶은데.

    타주로 가게되면 학점을 다시이수해야하는 것들도 많다고해서요.

    어느지역.생활여건.물가.한인분포도.학교 등의 상세한 정보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혹 카페회원님 중에 stockton이라는 지역에 대해서 아시는 분 있나요?

    인터넷으로 찾아보고했는데 인구나 그런면에서는 작은도시같지는 않지만

    한인분포나 생활여건 등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어서요.

    혹시 아시는 분있으면 정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68.***.2.61

      스탁튼에는 한인은 별로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별로 좋은 동네도 아니라고 알고.
      저번에 갱들한 300명 잡혀 들어간 지역도 있고. 예전에 어떤 사이트보이까 그런 정보가 있던데 어딘지 모르겠네요. 누구 아시는분. ? ㅎㅎ

    • 비추천 24.***.207.0

      입니다.
      여름에 엄청나게 덥고. 은행에 차압매물나온 집들 엄청 많고.
      무식한 백인들 많아서 아시아인 업신 여기고….
      암튼 비추천.
      태클 환영!!

    • .. 64.***.252.75

      ‘한인타운 근처에 있다보니 공부를 좀 등한시 하는 감이 없지않아…’
      모르긴 몰라도 본인의 의지에 따라 멀리 있어도 마찬가지일겁니다.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할 듯…
      오히려 멀리 있는 한인타운 다니느라 시간만 더 낭비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 괜찮아요 68.***.166.62

      제가 7년전에 6개월 어학연수 했는데….UOP라는 대학 캠퍼스도 예쁘고 조용하고 좋더라구요…. 위에 분은 다운타운 말씀하시는것 같은데 미국 어디가나 밤에 다운타운이 위험하지 않은 곳은 별로 없을꺼에요. 낮에는 괜찮으니까 넘 걱정하지 않으셔도…. 한국사람 생각보다 많아요. 한국 음식점도 두군데가 세군데 있었는데….한인 교회도 2군대 있었고요….. 어학연수 하실려면 델타 커뮤니티 칼리지 추천합니다. 한인도 드물고 무엇보다 싸고 잘 가르치더라구요….. 암튼 저한테는 고향 같은 곳이라 좋더라구요. 6개월 정도 영어 공부만 하실꺼면 괜찮은 곳입니다. 저는 적극 추천입니다. 또 위분들 말씀하신 내용은 살아본 제가 느낀 바하고는 많이 틀리군요… 암튼 글쓰신 분의 판단에 달려있게죠. 어디가든 열심히 하시고 뜻하신 바를 이루시길 바랍니다. 전 그때 아주 좋으신 분들을 많이 만나 7년후인 지금 그 꿈을 이루웠네요. 님도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