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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곳에서 도움을 많이 얻는 초보이민자 입니다. 항상 친절하신 답변에 감사드리며 이번에도 염치없이 도움을 좀 받고자 이렇게 글을올립니다.계약을 맺었다가 상대편이 일방적인 트집으로 계약을 파기했습니다.
사인된계약서의 내용을 무시하고(상대방과 제가 사인을 한후 계약을 성사한 계약서) 트집을잡아 계약을 깬후, 디파짓한 돈을 돌려달라고 생떼를 부렸습니다.
일은 많이 진행이 된터라 계약금을 돌려드릴수 없다고했더니 small claim을 했더군요.(계약금은 이천불 미만이었습니다)변호사를 선임해서 함께 코트에 가고싶은데요(사실 영어도 좀 짧고 이런쪽으론 한번도 경험이 없습니다.) 아시는 변호사 계시면 추천해주시길 바랍니다.
북부 뉴저지구요. 버겐카운티 입니다. 비용이 조금 들더라도 함께 코트에 가고 싶습니다.시간이 좀 촉박해서 여기저기 변호사 사무실에전화를 해봐도 이런 일은 잘 안맡아 주려고 하더라구요.
세상이 참 야박스러운거 같습니다. 답답하기도 합니다.
미국에서 사는게 이런건가 싶기도합니다.
혹시 제게 메일을 주신다면 제가 자세한 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gomji0817@핫.com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