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글을 올렸었는데 답글이 없어 다시 올립니다 ㅠㅠ 조언부탁드립니다.
저는 1년짜리 집을 계약을했고 그 집에 1년가량 살다가 그 후에 바로 앞집 (같은주인)으로 이사를 가서 5개월정도 살았습니다.
집주인은 그 후에 저희 집 메일박스에 새로운 계약서를 놨다고 했는데 저는 본 적이 없습니다. 벌레문제 등으로 제가 다른곳으로 이사를 가기위해 집주인한테 1달 노티스를 주었습니다 (11/1). 그 후 12/1일에 집주인한테 보증금을 달려달라고 하였으나 제가 들어올 사람을 구해야지 돌려준다고 하는데 저로써는 이미 1달 노티스를 주었고 앞집으로 이사를 간 후에는 자동적으로 month to month 계약으로 바뀐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2주동안 세입자를 찾기위해 이사간 곳에서 왔다갔다하며 노력해보았지만 찾기가 쉽지 않아서 매일 디파짓을 까이고 있는데요.. 이게 법적으로 한다면 어떤게 맞는건가요? 주위에서는 앞집으로 이사를 갈때 새 계약서를 쓰지 않았기때문에 small claim을 걸면 이긴다고는하는데 제가 직장등으로 바빠서 코트에 자주 왔다갔다 할수도없을것같구요.. 어떻게 하는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일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