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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 (캘리포니아) Santa Clarita 거주하는 한국인 가정입니다.
유학생 (중,고)분들 중 HOMESTAY 하실 생각 있으신 분은 연락 주세요.
가족/친구 처럼 편하게 대해드립니다.
LA 시내로부터 40분 거리정도 밖에 떨어져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인이 거의 없어 영어 배우기 좋은 학군과 동네입니다.
먼저 캘리포니아 주에서 선정한 California distinguished school중 하나인 고등학교는
고등학교 전체를 통틀어 한국인학생수가 30명도 채 안되며,
그중에서도 2세 아이들의 비중이 많아 유학생이나 이민온 학생의 수는 10명 정도 뿐입니다.
으레 미국으로 유학을 오면, 처음에는 영어가 힘든 만큼 아무래도 말이 잘 통하고 편한 한국아이들과만 어울리기 마련인데
보통 한국인이 많은 다른 학교들의 경우 미국에서 태어난 2세 아이들과 한국에서 온 유학생 아이들이 따로 무리를 지어 다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 고등학교는 한국아이들이 적다보니 2세아이들과 유학생들이 구분없이 함께 어울려 놉니다.
한국말이 서투른 2세 아이들과 어울려 다니다 보니 자연스럽게 영어 사용이 늘게 되어
자연스레 영어를 쓰게 될 뿐만 아니라 학교의 ELL (English Language Learners) 프로그램도 좋아서
아이들의 영어 실력 향상에 그만입니다.
저희 집에도 고등학생, 대학생 자녀가 있기 때문에 처음 학교에 적응하는 데에 많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코리아타운도 30~40분이면 갈 수 있어
한국 옷이나 한국 책, 한국 음식 등 필요한 물품을 구하기에도 좋고,
적은 한국인의 수에서 알 수 있듯이 도심에서 떨어져 있어
자연이 살아있는 조용하고 깨끗한 동네입니다.
저희 단지는 조용하고, 풍경이 아름다우며
입주자들을 위한 공용 수영장 5개와 헬스장 등 편의시설이 설치되어있습니다.
***저희 홈스테이는 다른 홈스테이와는 조금 다릅니다.
보통 홈스테이의 경우, 한 가정이 사는 집에 유학생이 들어와 같이 사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저희는 유학생이 가디언 식구들하고 같이 살지 않습니다.
저희가 사는 바로 옆집을 유학생을 위한 집으로 사용하여,
같이 사는 것 못지않게 저희가 가까이서 학생들을 잘 돌보면서도
바로 옆집에 유학생 4명만 살게 하여 학생들도 조금더 자유롭고 편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홈스테이의 경우 아무리 잘해준다 하더라도 낯선 사람들과 함께 지낸다는것이 어느정도는 불편할 수 밖에 없는데
저희 홈스테이는 그런 문제점을 없애면서도 여전히 가까이서 학생들을 잘 돌볼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저희 들이 사는 집 못지한게 어느 것 하나 부족한 것 없이 모든 가구와 생필품이 새 것으로 갖추어져 있으며
컴퓨터는 물론 초고속 인터넷 설치와, TV (영어,한국) 채널까지 모두 설치 되어있습니다.
유학생들께서는 본인들의 소지품만 가지고 오시면 됩니다.
같은 집에 살지 않는다고 해도 모든 식사와 빨래, 청소와 교통편 들은 물론 우리측에서 해드립니다.
저희는 유학생들이 남의 집에서 사는 것이 아닌, 정말 자신의 집에서 사는 것처럼 느끼게 되는 홈스테이라고 자부합니다.
질문있으신분들은 연락주시기바랍니다.
연락처
Tel : 1-213-219-1178
Tel(2) : 1-661-964-7869
E-mail : santahomestay@hotmail.com
자세한 정보와 여러가지 궁금한점이 있으시면 연락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