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하시더라도 휴스턴에 있는 서기원(서계원) 이름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그분과는 조금 신중을 기하시라 말하고 싶습니다. 주위사람들 다 그분한테 해서 덜컥했지만 정말 연락도 안되며 가장 중요한건 중간에 제 일처리를 도중에 그만두려고 시도하면서 (이미 일년육계월이 지난뒤였읍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면서 다시 시작하면 전체 비용중에 천불을 깍아준다고 하더군요. 제가 보낸 시간이나 금전적인 문제는 뒷전으로 하고 다시금 이중으로 저한테 돈을 받을려고 하고 그사이 제가 이민서류했던거 단 한개도 전한테 주지도 않았읍니다. 다행히 수소문해서 타주에 계시는 다른변호사 고용해서 성공적으로 영주권 받았읍니다.
만약 그분한테 다시 했다면 그간 들인 시간과 비용…다 뒤로하고 처음부터 다시했을텐데…지금 생각해도 끔찍합니다. 결정적으로 그분의 와이프가 의사인데 영주권 신체검사를 그 와이프한테 했었읍니다.(485 신청까지 하고서 취소하고 처음부터 하자고 했었읍니다) 일이 잘못되려 해서 그런지 몰라도 그 와이프분 서류잘못 작성해서 보충서류 요청오고 ….이민케이스가 많이 꼬인상황에서 발생해서 서류하나 잘못됬을때의 그 철렁했던 심정… 아뭏튼 그 부부때문에 맘고생 엄청 많이 했었고 덕분에 이민공부 아주 많이 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