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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714:55:34 #3673977Jobs 107.***.199.122 3105
요즘 반도체 엔지니어 많이 뽑네요…
밴더쪽 있다가 Intel 하고 Samsung에 apply해서 최종 기다리는 중입니다.
지역은 피닉스 , 오스틴인데 TC가 비슷하다면 어디가 더 전망이 좋을까요?
요즘 미국에서 인텔 엄청 밀어주는거 같은데 잘 모르겠네요..혹시 삼성 인텔 근무해 보신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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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만 본다면 인텔. 삼성 파운드리 요즘 죽쑤고 있는지 아시죠? 인텔은 CEO바뀌고 나서 확실한 반격 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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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삼성 반도체엔지니어 종류가 한두개도아니라서 어느포지션인지 어느팀인지정도는 알려주셔야 답변가능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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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라하시니 공정 쪽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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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자입니디.
공정쪽은 아니라 잘모르지만 인텔 ceo 바뀌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가는것 같고 tc 경쟁력도 이전에 비해 많이 좋아진것 같습니다.-
인텔 TC가 애플, 펫북 급의 절반 남짓이잖아요.
요즘 CEO가 많이 올리고 있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긍정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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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라면 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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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나 받고 고민해라.
받을수나 있다면….. -
인텔
해드쿼터가 있는곳서 근무해야함
미국삼성은 본사갑질있음
돈도 인텔이 많이줌
올해 전체적으로 많이 인상했고
최근오퍼들이 좋게 나감. 블라인드보셈-
오…방금 확인해보니 애플, 펫북 오퍼 60-70%수준 따라온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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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전형적인 하드웨어 회사라서 그냥 삼성이랑 경쟁해야지 연봉을 애플 페북 구글 마소랑 경쟁하면 가랑이 찢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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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인텔은 오레곤, 아리조나에 있고 애플 페북 구글 마소는 물가가 가장 비싼 실리콘벨리랑 레드몬드에 있는데 연봉 비교하는 거 자체가 의미없는 거죠. 이미 물가는 2배차이고 집 값은 5배 가까이 차이나는데 TC 높다고 자위하는건 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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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동의 못합니다. 많이 받는게 많이 남는 거에요. 그리고 물가 높은 인텔 서니베일 TC도 주변 SW 대기업보다 훨씬 연봉이 적고 구글도 물가 산 Pittsburgh라고 해도 많이 줍니다. 그리고 집값 높다고 그거 말하는 건 좀 이상함..어차피 TC로 70 ~ 80만불 수준 넘어갈 때쯤이면 모두 다 집이 있고, 또 세후 소득중 쓰는 돈은 20%도 안 되고 나머진 모두 투자 자산으로 증신되는 거여서…집값 이런거 생각하지 말고 많이 받는게 좋음…제 경우는 TC 70 ~80만불수준도 이제 넘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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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70~80 을 받는다면, 어느 곳을 가든 상관없지요. 문제는 구글 기준으로 L7이상은 되어야하는데, 아무나 되는 것도 아니고 오랜시간이 걸리죠 (최소 9년이상 + 미친 실적). 신입사원~5년 미만 경력으로 따져봤을때는 당연히 지역물가+부동산 시세를 고려해야합니다. 그냥 TC70-80이면 된다는 말은, 그냥 디렉터되서 7figure 받으면 된다는 말이랑 뭐가 다른가요.
그리고 인텔 질문에 무슨 서니베일인가요… 당연히 헤드쿼터인 포틀란드나 아리조나를 봐야죠. 질문에도 피닉스라도 나와있고요.
역시 믿고 거르는 유명한 “흠”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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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르는 흠 같은 소리 하시네요. 인텔 HQ는 산타클라라이지 왠 포틀란드 아리조나…그리고 지금은 70~80만불 이상 받지만 6년 전엔 30~40만불 받는 엔지니어였습니다. 많이 주는 데가 결국 더 TC가 올라가기도 쉽고 사실 30~40만붌씩만 받아도 집 못사지 않음. 집만 사면 어차피 물가 생각하지 않고 많이 받는게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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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님은 가장 좋았던 지난 몇년간 운좋게 베이지역에 머물면서
집값과 주식 상승으로 엄청난 덕을 봤기 때문에 그런 신념이 생기신거에요.
저도 말도 안되게 불어나는 자산을 보면서 이런날이 또 올까 싶은 생각 많이 했구요.
구글이나 애플에서 실제로 30~40만불대 받으셔야 할 시니어엔지니어분들
실제로 통장에 찍히는 돈은 60~80만불인 분들 있죠. 다 주식 오른 덕이죠.
하지만 최근 1년간 메타 입사하신 분들.. TC가 떨어지는 경험들을 하고 계실겁니다. 엄청 떨어진 분들도 계시고 (signing RSU 많이 받으신 분들).지금 30만 받으면서 집없이 베이지역에서 출발하라고 한다면.. 주식 거품도 꺼지고 있고.
아마 많은 고민을 할 듯 싶은데요.
한번 들어오면 날씨때문에 떠나고 싶어하지 않을테니,
처음부터 오스틴같은 곳에서 출발하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거기도 충분히 자산 상승 덕을 볼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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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텔 오퍼는 grade 8, 9정도면 애플, 메타하고 거의 비슷한 수준인 것 같은데요.
메타도 하드웨어는 TC 높지 않아요. 보통 한레벨 아래의 SW 직급 TC와 비슷하다고 하죠.-
확인해보니 기본급은 큰 차이가 없을것 같아요. 2-3만불 이내까지 좁혀진듯요.
그런데 RSU가 10만불 이상 차이나요.
집값이나 렌트비 감안하더라고 큰 차이죠. -
그리고 인텔 grade9이면 25만 남짓 받는데 메타 비슷한 레벨은 45만 정도 받거든요. 절대 비슷하다고 볼수가 없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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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적 인텔 얘기를 하시는지. 요즘 인텔 G9 오퍼 30만불 중후반으로 나가요.
메타 E5 HW offer 받으면 그냥 큰 차이 없어요. Blind에서 검색해보세요.
그리고, 메타의 암울한 미래가..-
Intel offer (Bay Area) G9
TC 348K
Base 195
Bonus 44K
Stock 325/3
Sign on 40KMeta
level: E5
Location: Menlo Park
Base: 185k
RSU: 240k/ 4 years
Sign-on: 0
TC: 245k하나의 샘플이지만, 이제 예전같지 않다는 말씀. 특히 HW쪽 offer는 Meta에 큰 기대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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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RSU로 비교하면 어떡합니까? 해마다 보너스로 추가로 받는 RSU가 중요한데 그게 인텔이 훨씬 밀리믄데요. 심지어 MS도 해마다 주는 RSU가 너무 적습니다. 그리고 E5랑 G9이랑 비교된다는 것 자체가 메타랑 비교안 된다는 것이지요. E5는 메타 첫 직장으로 가면 금새 올라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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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RSU로 비교안하면 그럼 어떻게 하나요. 요즘 주변에 한 회사에서 4년 안에 옮기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보세요.
그리고 여전히 몇년전에 들어간 SW position들을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요즘 메타에서 메타버스한다고 엄청나게 뽑고 있는 Reality Labs에서 나가는 offer들이 어떤지 보세요 (궁금하시면 Blind를 보세요).
아마 생각보다 낮아서 깜짝 놀라실겁니다.
앞으로 2~3년 후의 회사가 어떻게 될지는 메타나 인텔이나 비슷한 상황인 듯.
그냥 그저그런 회사로 서서히 기울지 다시 돌파구를 찾을지.메타 부심이 있으신 것 같아서 현실을 말씀드린겁니다.
메타가 평균적인 연봉이 높은 것 맞지만, HW의 경우 그 갭이 많이 줄었어요.
메타는 이익나지 않는 HW에 돈을 쏟아붇고 있거든요. 그게 마지막 남은 미래이니까요.
물론, 잘 되길 바랍니다.그리고 메타 HW E5 offer가 45만 나간 것 있으면 여기 공유해주세요.
들어본 적이 없어서 궁금하네요. 어디서 얻으신 정보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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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급은 grade9하고 메타 시니어엔지니어하고 비슷하네요. 하지만, 역시 주식에서 갈리는듯.. 애플, 메타를 따라올순 없죠. 하지만, 주식은 은퇴자금으로 안쓰니 인텔 grade9의 삶의 풍족도가 훨 높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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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갈만한 깜냥은 안되지만… 인텔 삼성고르는것도 중요한데요 아리조나라는 동네도 한번 보세요 살만한덴지. 왠만큼 눈오고 비오고 그런데서는 살수있지만 이렇게 더운데는 생각해보시고 오세요. 인텔이고 뭐고 도망가고 싶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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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회사 중 하나를 고르라면 당연히 인텔이죠.
근데, 나중에 이직을 생각한다면 Austin이 나을 듯 싶구요.인텔 좀 다니시다가, Bay Area로 트랜스퍼하시고 (인텔은 내부에서 옮기는게 쉬운편이에요),
Bay Area에서 좀 더 좋은 직장으로 옮기시는 것도 한 옵션.. -
근데 인텔하고 삼성 골라달라는데 메타, 애플 연봉 얘기하는 분들은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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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사소통이 힘드신분들이예요.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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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TC는 뭘 보고 나온건지.. 두군데 경험자지만 확실한 정보만 올리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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