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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906:12:56 #316074방랑객 108.***.115.209 2295
where and how do i report?
they are really rich without paying 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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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175.***.118.214 2013-04-2907:58:43
call IRS and ask them. They might require you to submit some evid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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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67.***.219.43 2013-04-2917:47:46
혹시 다른 한국사람 신고하는 거라면 그러지 마시길.
한국 사람들 스몰 비지니스하면서 택스 많이 안내는 것은 사실이지만 미국 택스 시스템 자체가 완전 불공평한거도 사실입니다.미트롬니가 공화당 대통령 후보시절 연간 수백억원의 수입대비 세금을 세탁소운영하는 한인들보다 더 적은 percentage만 낸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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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67.***.170.54 2013-04-2919:30:11
왜 남이 어떻게 하는지에 그렇게 관심이 많으신가요? 본인만 똑바로 살고 정직하게 세금 납부하면 되지 않겠습니다.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러움이 없이 살고 있는지 가끔 생각해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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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2 108.***.115.209 2013-04-3001:48:59
남편은 오피스 잡 – 세금 보고
부인은 비지니스 1 – 세금 덜 냄
부인은 비지니스 2 – 세금 덜 냄
둘다 주말에 하는 비지니스 – 전혀 세금 안냄 : 주말에 오천이상 매출
둘다 평일에 하는 비지니스 – 전혀 세금 안냄 : 주중에 칠천이상 매출
주변 사람에게 피해를 입힘…이게 스몰 비지니스인가요?
남이 어떻게 사는지 관심없음…피해본게 많네요..
여러분이 당하지 않았다면 이 심정 모르지..^^
당신 부모님이 당했다고 생각해봐여…나랑 똑같아질걸여.. -
asdf 24.***.227.194 2013-04-3005: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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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98.***.52.18 2013-04-3019:41:34
본인만 잘해도 되지만, 우리가 누리고 있는 많은 서비스가 세금으로 충당됩니다.
군대, 경찰, 소방서, 학교, 온갖 베니핏 등등…
누릴건 다 누리면서(심지어 저소득층을 위한 혜택까지), 소득은 많은데, 세금을 안내면…
마치 가난한 사람들한테 돈 걷어서, 부자를 도와주는 꼴…. -
세금 173.***.15.111 2013-05-0102:22:40
저는 약 5만불 소득이지만 혜택은 텍스 낸것보다 더 받읍니다.
어떤 때는 미안 할 지경입니다.
저는 일부러 더 내려고 합니다. 회계사가 얼마 환급 해준다 하면 일부러 현금 보고를 더해서 환급금이 없도록 합니다.
살면서 도네이션 많이 하는 사람 많습니다.
옆에 한인들 악착 같이 세금 회피 하고 환급 더 받으려고 하는데 도네이션 내는것도 아닌데 세금 마져 회피 한다면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최소한 받은 정도는 돌려 줘야 한다고 봅니다.
도움을 베푸는 사람은 마음도 행복합니다.
자식도 잘됩니다.
저는 어떡 하든 남을 도우려고 하는데 그마져도 쉽지 않을때가 많습니다.
남을 돕고 배려 하는 삶은 자신의 삶과 자식들에게 얼마나 긍정적인지 겪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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