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면 화면 하나를 뿌리더라도, 보낼 방법과 받는 방법이 정해져야 하는데요.
아이패드와 직접 통신을 하려면, 애들 데스크탑의 아이피를 모뎀에 고정시키시고.
본인 아이패드의 아이피도 모뎀에 고정시키셔야 합니다.
그리고, 데스크탑에 어플을 설치해서, 받는쪽의 아이피를 등록합니다.
그러면, 받는쪽에서 화면을 받을 수 있겠죠..
splashtop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매번 아이들이 컴으로 뭘 하나 감시할 수는 없죠.
그러나 윗분의 말씀대로 워닝용입니다. 맘대로 컴을 쓸 수는 없다는 워닝이죠.
그리고 종종 들어가서 컴화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것 만으로 아이들은 컴을 허락없이 사용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위의 프로그램은 remote는 따로 돈을 내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