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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글을 잘못 이해하신것 같은데 사는 사람이 rebate 를 1 ~ 2 %
buyer’s agent 로부터 받는다는 말씀입니다.
buyer’s agent 가 seller’s agent 로부터 3% 를 받았을경우에입니다.
8000불을 seller 가 지불했다고 하셨는데 그 8000불이 seller’s agent
와 buyer’s agent 수수료를 합한 금액입니까 ?
그럼 2% 도 안되는데 buyer’s agent 를 물고 오기가 힘들것 같은데요.
아까 어느분이 말씀하셨듯이 buyer’s agent 가 MLS search 할때 buyer’s
agent commision 이 3% 가 안되는 집은 아애 buyer 에게 소개시켜 주지
않는것이 의례화 되어 있거든요. 좀 좋은 행태는 아니지만…
아마 제가 추측할땐 그 agent 가 buyer 를 데리고 와서 본인이 buyer’s agent
그리고 seller’s agent 를 다 하시는것 같은데…
그런경우에는 설득력이 있을것 같네요.
그렇지 않고서는 집을 파는 입장에서는 buyer 뿐만 아니라 buyer’s agent 도
집에 많이 끌어들여 보여주기 위해서는 3% 는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빨리
팔수 있고 경쟁을 붙일수 있는 아주좋은 조건이 조성됩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집을팔때 seller’s agent 에게 3% 에 계약을 하고 집을
팔도록 의뢰합니다. 그럼 이 3%는 buyer’s agent 에게 가기때문에 집을
더 많은 구매자에게 보여줄수 있고 가격nego 에서도 buyer’s agent 에게
좀 유리한 도움도 받을수 있고…
그럼 seller’s agent 는 돈을 하나고 받지 못하겠죠. 아닙니다.
이 사람은 집을 팔았으니 아파트로 가지 않는이상 집을 구매하겠죠. 그럼 집을
구입할때 자기도 3% commision 을 제시하는데만 소개시켜 주고 이 3%
수수료를 챙깁니다. 어떤 사람은 얼마씩 rebate 도 손님에게 주기도 하고요..
그래서 위의 경우같이 double agent 가 아닌이상 최소 3% 이상은 주어야
한다는 얘기가 성립되는 거죠.
물론 double agent 가 되면 금상 첨화죠. commision 을 깎을수 있으니까요.
근데 문제는 집을 팔기로 하고 agent 와 수수료등과 관련되 계약서에
사인을 하는데 double agent 상황이 발생할때 수수료를 깎아준다는 약속을
받기가 힘들다는 거죠. 그 agent 는 수수료를 더 받기 위해서 이 집을
열심히 보여주고 자기 손님들을 많이 끌여들였기 때문에 자기몫을 당당히
요구하면 힘들다는 말씀인데, 물론 nego 를 잘하면 원하는데로 계약을
할수 있습니다.
모든게 다 손님의 능력이죠 !!!
피터님의 글
여기는 동부이고 사는 사람은 수수료를 내지 않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리고 팔때도 부동산 수수료를 %로 하지 않고 금액으로 정하기도 하더군요.
얼마전에 이웃분이 45만불에 집을 팔았는데
8,000불을 수수료로 지불했다고 하더군요.
처음 제시된 수수료는 15000 불이었는데 자꾸 안 판다고 하니
깍아주더라더군요.
집값이 많이 올랐기 때문에 6% 수수료 주는 사람은 아무고 없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