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동감

  • #156
    걱정과 한심 129.***.243.152 10874

    미국의 중류/중산의 의미를 아는 분이 아니군요..

    윗분의 말씀처럼 껍데기 생각마시고 앞날을 먼저 생각하세요.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입국하는지는 모르지만 신분 종류는 몇종류 없습니다.

    님이 오실때의 체류 신분은 말씀하시는 걸 보니 대충 주재원,취업비자 아닐까 싶은데..

    그렇지 않으면 놀러오는 일시적 1~2년정도의 말만 번지르한 입장일지도….

    여기와서 1년 살아보시면 좀 알게되지요? 뭐가 중요한지…ㅎㅎ

    미국 중류층? 정도를 물어보시면서 한국차보다 못한 미국의 저품질인 차종이야기하시니

    좀 그러네요 님에게는 밴,체로키가 어울리지 않을것 같습니다.

    님에게는 비머,벤즈 정도가 어떤지?

    일시불로 그 정도의 차는 간단히 구입 할수있어야 미국의 중…어쩌고 저쩌고의 제목이 어울릴것 같습니다.

    윗분의 글 처럼 생각을 바꾸세요..뭐 이렇게 말씀 안드려도 와서 살아보면

    뭔 말인지 이해하는데 시간 많이 안걸립니다. 후후

    우선 년수입 대충15만정도 입장이시라면, 애들 학교,생활지역,주변 상황,영어공부등등

    현실적인 당면과제(SSN,DL,Bank,CC…)를 생각하시는것이 어떨지? 차는 입국해서 구입해도 늦지않습니다.

    만일 캘리포니아내 특히 북가주/남가주에 오신다면 님의 가족(4인)을 기준하여 연수입 10만불이 넘지 않으면

    우선 불편하실겝니다.거기다가 영어를 단어 나열식이라면 더욱 당분간 여기서 열심히 살아가는 분들 신세지게 될겝니다.

    님에게는 빠르게 해결 할 일들이 더 많을겝니다.

    중산층 입장에서 사실수 있기를 바랍니다.뭐 그렇다고 그렇게 봐줄 한가한 사람 여기없습니다.

    그래도 좋은 생활의 꿈을 꾸시니 나쁠것 없지요 ..쯔쯔쯔 걱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