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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동부이고 사는 사람은 수수료를 내지 않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리고 팔때도 부동산 수수료를 %로 하지 않고 금액으로 정하기도 하더군요.
얼마전에 이웃분이 45만불에 집을 팔았는데
8,000불을 수수료로 지불했다고 하더군요.
처음 제시된 수수료는 15000 불이었는데 자꾸 안 판다고 하니
깍아주더라더군요.
집값이 많이 올랐기 때문에 6% 수수료 주는 사람은 아무고 없다고 합니다.
여기는 동부이고 사는 사람은 수수료를 내지 않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리고 팔때도 부동산 수수료를 %로 하지 않고 금액으로 정하기도 하더군요.
얼마전에 이웃분이 45만불에 집을 팔았는데
8,000불을 수수료로 지불했다고 하더군요.
처음 제시된 수수료는 15000 불이었는데 자꾸 안 판다고 하니
깍아주더라더군요.
집값이 많이 올랐기 때문에 6% 수수료 주는 사람은 아무고 없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