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뉴저지에 왔습니다.기억해주시는 분들께(질문좀 드립니다)

  • #387260
    이삿짐은 69.***.221.26 3267

    다 붙이셨다면서요??

    저도 짐 부치기전에 여러군데 알아보고 견적받았는데

    가격차이가 많이 나더라구요.

    대한통운을 권하시는 분들도 있던데

    제가 2월에 보낼때

    큐빅당 대한통운 20 혹은 18만, 피닉스 한진 미래등 다 다른가격을 제시했어요

    13만, 18만, 17만.. 이런식으로요. 그래서 일단 방문해서 견적을 의뢰했는데

    (전 지방이었음) 330 300 등으로 나와서 결정을 안하고 나중에

    전화로 싼 이곳에다 하겠다 했더니 한곳에서 280으로 불러서 그렇게 했어요.

    저는 짐이 많아서 20-21큐빅(실제로 싼짐)나왔는데, 여기와서 이사온 사람들과 비교해보니

    저보다 작은 짐을 430에 했다는 사람있더라구요. 안알아보고 그냥

    전화해서 바로 했대요. 견적요청하는거 미안해하지 말고 세곳정도

    불러서 알아보시고, 단, 짐을 싸고 나서 큐빅이 많아졌으니 돈을 더내라

    하는 일없이 아예 가격을 정한후(계약서) 짐을 싸고, 돈다내지 말고

    일부는 부산항 출발후, 일부는 미국서 물건 받을때. 이런식으로 하시고

    행여나 인스펙션 걸릴시 회사 부담, 미국에서 열흘 혹은 한달간 짐보관-

    집 늦게 구할시- 등의 조건, 그리고 계약서에 in door 서비스, 침대 책상등 조립

    등의 규정을 명시해 놓으셔어 짐 풀을 때 현지에서 일꾼들과 마찰을

    피할 수 있어요. 전 책상 책장도 조립해주는걸로 현지해서 말하고

    보고 맞추라고 사진까지 찍어서 가지고 왔는데, 여기에서 계약조건에

    없다고 안맞추고 가더라구요.

    세탁기 에어콘 랜지등 빼고 가져올만한것 다가지고 오세요.

    -뭐 속옷 옷 소주 담배피면 담배 양념류 이불 티비 도란스 100v용 잭 등이요..

    여기도 물론 없는것 없이 다 있는데 이사로 가져오는데

    새로 사는 비용과는 비교가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