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pre-approbed letter

  • #291068
    경험자 68.***.252.128 2580

    프리어프루브 받은곳에서 않해도 됩니다.
    lendingtree.com 에서 찾으면 오리지네이션피 없이 괜찮은 이율로
    할수 있습니다. 론 브로커한테하면 오리지네이션피 내고 은행에서
    직접하면 오리지네이션피 없습니다 lendingtree.com 에 올려놓으면
    론컴퍼니가 서로 경쟁해서 이율과 조건을 내놓는데 저는 그곳에서
    etrade 라는 회사에서 했었습니다.

    인터넷에서 장사하는 론컴퍼니는 오리지네이션피가 없습니다 그회사들
    자체가 형식적이지만 은행이고 그런 피 가 있으면 인터넷에서 장사 못합니다

    부동산 업자가 강력 추천했던 로칼에있는 론 브로커하고
    여러비용이 5000-6000불 차이나 나더군요.

    론컴퍼니가 근처에 없어도 전혀 상관없습니다.
    저는 아리조나에 있었고 집주인은 오하이오에 있고
    (잡 리로케이션으로 ) 론 컴퍼니는 캘리포니아에 있었는데 전혀 문제가
    없더군요 이메일 팩스쓰고 필요한 양식도 이메일이나 익스프레스 메일로
    보내주고 클로징하는날 론서류에 잘못인쇄된것 발견했는데
    원본은 고치면 않된다고 하더니 론컴퍼니에 연락하니까
    즉시 pdf 화일같은걸로 다시 정정된 화일 보내와서 프린트해서
    싸인해서 끝냈습니다.

    >집을 사기에 앞서 프리-어프루브 편지를 받기 모기지 회사에 갔다왔는데 나중에 오퍼가 억셉트되면 꼭 같은 곳에서 돈을 론 받아야 하나요? 받고 보니 1%의 오리지네이션 포인트에다 이자율도 그리 좋은 편이 아닌 것 같아서요 (요즘 이자율이 조금씩 오르는 추세이긴 하지만).
    >처음 받아보는 건데 편지 한통 받기 위해서 준비하는 서류가 거의 실제 집사서 계약할 때와 동일한 것 같습니다. 저와 집사람이 함께 오피스에 가서 사인하는 것도 엄청 많았구요. 원래 그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