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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축하드립니다.
NIW 준비 초년생입니다. 저도 님과 같은 토목환경분야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Do-it-yourself kit은 어떤 것을 사용하셨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구매준비차).
추가해서, 님의 신상이 공개되지 않는 범위에서 님께서 자발적으로 추천서나 Cover letter 등 님의 자료를 저와 같은 동일연구분야에 종사하는 NIW희망 연구자들에게 대승적 차원에서 제공해주실 수 있는지 어렵게 여쭙니다. NIW 준비하시면서, 특히 추천서나 Cover letter 준비하시면서 많은 시간과 공을 들이셨을 줄 압니다. 제가 감히 부탁드리고자 하는 점은 누군가는 이와같은 소비적 사회비용을 줄일 수 있도록 선의를 베풀때가 됐다고 생각해서 입니다.감사합니다.
토목환경
jin7561@hanmail.net>영주권이 승인 되었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정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
>I-140, I-485, and I-765 동시신청. 12/1/2009.
>- I-765 approved in January 2009.
>- I-140 approved in February 2009.
>
>- 지문하라는 소식이 없어 Infopass 예약해서감. 인포패스에서 한달안에 약속 나간다함 (주신청자만 갔음. 친절했음). 그리고 지문통지옴. 그런데 주신청자것만 옴.
>
>- 4/20/2009 Finger print (주신청자만).
>- 부인것은 연락이 한달간 없음.
>
>- 5/12/2009 Infopass to ask about wife’s fingerprint. 인포패스 담당자 일을 잘못함. 그냥 기다려라.
>- 계속 기다림. 아무 연락없음.
>
>- 6/10/2009 이민국에 전화함. (전화하는 방법은 여기 사이트에서 검색해서 도움받았습니다.) 일반 상담자와 전화해서, 부인의 핑거가 안왔다고 말했습니다. 알았다고 이민국에 알린다고 했습니다. (45일 이내에 연락받는다고 했습니다.) 전화는 남편이 했는데, 부인이 전화에 허락해야만 (간단히 남편전화기에 예스답함) 부인것 조회됩니다. 약 2-3주 후에 핑거 연락옴.
>- 7/17/2009 부인 지문. 7월첫주 예정되었다가 이민국에서 휴가주간(?)이라고 취소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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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0/2009 영주권 승인 메일옴. (부인과 남편이 동시에 편지옴). (오늘은 슬픔으로 멀리 보내드리고 오니, 이민국에서 이메일이 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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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혼자 했습니다. 다소 빨리 하지 못해서인지 시간이 좀 오래걸렸습니다. 첫추천서와 마지막 추천서 사이가 거의 1년. 메디컬 검사유효만료 직전에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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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공 토목환경 (포닥2년후 연구원1년차에), 추천서 5 (지도교수, 실험실 선배, 연방정부 연구원 2, 한국교수 1명). Cover letter는 주위에서 구한 것/인터넷에서 혼자기 산것보고 그 형식을 이용했습니다 (솔직히 쓸수 있는 내용 비슷비슷합니다). 논문 발표된것/제출된것 9편 (최근에 나와서 인용횟수등은 안보냈습니다), 초록 다수, 책 등.
>- 추천서는 지도교수: 나에대해 많이 알아서 그냥 써줌. 연방정부 연구원 2명은 내가 원하는 다수의 주제와 어떤 분야에 기여할것 같다를 적어서 (이런 내용을 담아달라고) 이메일로 보냈습니다. 그분들이 그 주제를 보고 덧붙여서 작성했습니다. 그외 2명은 본인이 추천서 초안을 준비했음. 추천서를 더 받으려다가 시간도 걸리고 해서. 제 연구를 같이한 책임자분(연방연구원)이 추천서를 정말 잘 써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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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권땜시 매우 기다리는 분도 많고, 또 요즘은 무척 빨리 나오기도 합니다. 저는 적절하게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H1 연장안해도 되므로). 모두 영주권 빨리 잘 받아서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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