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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B: 95K
2. MC: 110K
3. IM: 110K+
4. 2nd & 3rd tier consulting: 85K+
5. Corporate finance (fortune 500): 85K+
6. Marketing: 85K+
7. Others (genearl management, non-for-profit, strategy, etc): 55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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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좋은 글들 많이 읽고 있습니다. 역시 해외에서도 한국인의 끈끈함을 느낄 수 있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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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 MBA 교환학생으로 와서 구직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어느 정도 수준의 연봉을 받을 수 있는지 감이 오지 않아서 여러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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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라면 페이 오픈이나 각종 인터넷 사이트에서 어느 정도 수준이면 어느 정도 받는다 등 정보를 얻을 수가 있었는데, 외국인, 비자, 언어 등등 핸디캡이 있는 상태에서 과연 시장에서의 몸값이 어느정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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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02년 서울소재 대학 경제학과 졸
>02-07년 대기업(화학) 해외영업팀 재직(5년 경력)
>07-08년 동경소재 대학원 MBA 수학(마케팅)
>-08년 LA소재 대학원 MBA 교환학생 재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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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경기도 좋지 않고 해서 그런지 잡 포스팅이 별로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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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있는 한국 대기업 들은 어디서 현지인들을 채용하는지 궁금하네요. 스폰서도 해주고 영주권 신청할 때에도 쉽게 나온다고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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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영어(한국에서 칭할 때) 정도는 되는데, 네이티브가 아닌것이 많은 걸림돌로 작용하는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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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한/일/영)를 사용하는 것이 플러스가 되는 직업이 별로 없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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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 주저리 밤 늦은 시간 내년에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나 미국에서 찾을수 있으려나 등등 생각에 잠이 오질 않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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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 활동 하시는 여러 분들의 건투를 빌고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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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의 잠못이루는 밤…
>Sleeplessness in 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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