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입국 허가서를 제가 직접 작성한 것이 아니고 당사자인 남편이 했기에 다음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며 옆에서 지켜본 내용을 다음에 적어봅니다.
2010년 1월 말에 재입국 허가 신청비 $385(US Department of HS)을 동봉하여 재입국허가 신청서를 웹사이트(이민국)를 통해 작성하여 우송하고 며칠 후 한국에 갔습니다. 변호사가 대신 작성해주는 댓가로 백불인가 삼백불을 제시했지만 신청서류가 복잡한 것은 아니기에 남편이 직접했습니다. 몇주후인가에 지문날인 날짜를 회신받았고 원하는 날에 하려고 연장신청한 뒤 미국으로 와서, 연장한 날이 남아있었지만 지문날인 사무실에 가서 대기하고 있다가 지문찍고 몇주 후인가에 재입국 허가서 우송 받았어요. 2년유효기간이고 한번더 연장하는 것로 알고 있어요. 벌써 2년이 되어가 연장해야하는데 연장하는 것에 관련된 팁을 알고계신분은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장신청날이나 비용,과정 등등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