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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랜만에 워킹US에 들어왔습니다.
영주권 기다리며 정보 얻으려 들어오던 때가 생각나네요. 워킹US는 그때나 지금이나 한결같아서 참 좋습니다. 영주권&취업비자 기다리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암튼 영주권자인데 미국회사 한국대표 비슷하게 계약직(consultant 계약)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작년 8월에 귀국했는데 급하게 결정이돼 i-131인가..Re-entry permit 만 접수시켜 놓고, 핑거 날짜 기다리다가 귀국일까지 아무 연락이 안 와 가족이 같이 귀국했습니다. 주소는 미국에 계신 친척 집으로 돌려 놓았는데, 지난해 9월중순에 핑거하라는 편지가 친척 집으로 날라갔더군요.두 아이는 시민권자이고, 저랑 와이프는 영주권자입니다.지난해 11월 회사 회의 관계로 샌프란 공항에서 입국심사 맡았는데, 여차저차해서 re-entry permit 이 없다고 하니, 심사관이 다음에는 꼭 가지고 와라라고 말하고 들여보내 주더군요.. 올 가을에도 본사에 들어가야 하는데…..한국에 있는 미국 대사관에서 어떻게 해결할 방도가 있을까요? 아님 본토 USCIS에 편지보내고, 전화해서 다시 핑거 날짜 받고, 본토가서 찍어야 하나요??답변에 미리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