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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Pending 중인 I-485 서류가 20만건, 이미 승인되어서 비자 번호를 기다리는 서류가 20만건 정도 되니 총 40건 정도가 있기는 하지만, 이 중에는 가족이민이나 다른 취업 이민들도 포함됩니다. 따라서 일단 TSC와 NSC의 것만 뽑고, 또 그중 3순위만 따지면 대략 20~25만건 정도가 대기중이 아닐까 합니다. 그런데 이중에서도 따로 계산되는 China, India, Mexico, 그리고 Philippines 을 제외한 수는 짐작하기는 어렵지만 일단 10만건 정도라고 가정 해 봅시다. 2002년에서 2007년 사이인 서류들은 대다수가 이미 2007년에 접수가 되었다고 보기 때문에 앞으로 추가될 서류는 그렇게 많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일년에 4만개 이상의 3순위 영주권 번호가 발급되는데 그중에서 China, India, Mexico, Philippines에 할당되는 부분을 제외하더라도 2007년도에 3순위를 접수한 분들의 영주권이 앞으로 3~4년 안에는 해결이 되지않을 까 하는 막연한 추측을 하게 됩니다.
정확한 근거가 없는 추측이라는 점을 명심하시고, 혹 더 좋은 의견을 가지고 있는 분이 계시다면 아이디어를 부탁 드립니다.
아무쪼록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위의 답변은 일반적인 교육목적으로만 제공되었으며 법적인 조언이 아닙니다.
따라서 저와 독자분 사이에 변호사와 고객의 관계는 성립되지 않습니다.
[류재균 변호사] [ryu@purumlaw.com] [408-516-4177]
>아래 어떤 답글에서 류재균 변호사님이,
>’이민국에서 내년 중에 몇년치 문호가 진전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실제로도 PD가 2002년에서 2005년 사이면서 대기중인 케이스가 그렇게 많지는 않으니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시면 좋은 소식이 있지 않을 까 합니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요.
>
>이는 현직에 계신 변호사님도 긍정적으로 예측하고 있다는 것 같은데요.
>이민국 발표대로 이번 회기년도에 2005년분까지 우선일자가 진전된다면, 2007년 PD 가진 사람들은 다음 회기년도(2011년)에 희망을 가져도 될것같은데..
>제가 2007년 PD 거든요.
>
>물론, 여태껏 이민국 하는것 보면 어떠한 예측도 불가하다는 말이 맞겠지만,
>현직 변호사가 인정한다면 어느정도 희망적이지 않은가해서요.
>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