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California First Time Homebuyer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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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vice 71.***.132.157 2207

    위에서 보니 Santa Clara지역도 나오는데…일단 이미 집값이 60만불이 훌쩍 넘어버린 지역에서의 집사는 것은 이제 거의 경제성이 없어진 것 같습니다.

    20%이상 다운하지 않고 30년동안 3%이상 꾸준히 집값이 오르지 않는다면 손익분기점이 25년쯤 지나야 나온다는 내용이 며칠 전 뉴욕타임즈에도 나왔습니다. 만약 매년 5%씩 오른다면 약 6년뒤부터 손익분기점이 바뀌지만…

    매년 내는 Property Tax 및 모기지 계산하고 약 5년뒤 (5년고정의 경우) 집을 매매하는 경우 리얼터비용과 세금 제하고 나면 웬만큼 집값이 올라도 (약 10%이상) 다른 투자등과 비교할때에 손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물론 자기집에서 오는 즐거움은 이루 말할 수 없지만 캘리포니아의 집값이 앞으로 계속 5%씩 과연 오를까요?

    지금 다 쓰러져가는(!) 학군안좋은 곳의 집도 65만불이 넘습니다. 이집이 과연 10년뒤에 80만불 100만불이 될까요?

    만약에 미국경제가 의외로 안좋아지기라도 한다면…

    왜 다들 다른주로 탈출(!)해 나가는지 이제야 알 겠더군요.
    저도 집을 소요하고 있지만 몇년안에 판다면 결국 이것 저것 떼고 남는것도 없고 손해를 볼 것 같습니다. 2004년 이전에 산 분들이야 괜찮지만 말이죠.

    저는 캘리포니아의 이미 오를 때로 오른 지역의 집구입은 거의 이제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