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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로 이싸이트를 통해 도움을 많이 주고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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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 아니라 이달 24일이 딸 아이 졸업식날인데 핑거 날짜와 겹쳤습니다.
>졸업식을 불참하려니 애한테 상처를 줄것 같고, 핑거를 연장하려니 영주권 프로세싱이 더욱 지체될 것 같고 정말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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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는 정말 드문 case인 것 같은데, 둘 다 참석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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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날 미리 가족이 가서 핑거를 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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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험을 직접 하신분 계시면 어떻게 대체하셨는지 현명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당장 다음 주라서 걱정이 앞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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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꾸뻑